삼성전자... 고가의 핸드폰의 형편없고 허술한 품질과 as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고가의 핸드폰의 형편없고 허술한 품질과 as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순복
  • 조회수 : 1,883회
  • 작성일 : 13-06-18 14:14:08

본문

구입한지 한달도 안된 삼성전자의 핸드폰 갤럭시 노트2의 정말 말도 안되는 제품 품질과 as를 고발하고자 글을 씁니다.
출고가가 100만원에 육박하는 고가의 핸드폰 갤럭시 노트2...
거실에서 쇼파에서 tv를보다가 핸드폰을 떨어뜨렸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핸드폰을 집어드는 순간 저희 가족은 모두 황당하고 어이없는...정말 말도안되는 상황을 보게 되었어요 대리석 바닥도 아니였고 바위도 아니였고 일부러 집어던진것도 아니였는데...
거실 바닥에 떨어뜨린 핸드폰 액정이 정말 금이 쫙쫙 가있더군요...
저희 신랑 성격상 모든 물건을 아껴쓰고 또 모든 물건을 몇년씩 쓰는 꼼꼼한 성격의 사람이...실수를 한것입니다. 그날 핸드폰 구입후 처음 떨어뜨린 핸드폰이...
100만원에 가까운 핸드폰이 너무 쉽게 깨져서 당황한것도 있었지만
as를 받으러갔다가 더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13만3천원 돈을 내야 되며 한번의 충격으로 그렇게 깨질리 없다는...
어린 아이를 둘 기르는 엄마로써 제 양심을걸고...심지어 제 아이들의 명예를 걸고... 거짓말 안보태고 상황설명을 하였으나 자신들이 보지 않은 상황을 제가 아무리 설명해도 의미가 없으며 as를 받으려면 돈을 내라는 말만 하더군요...
\삼성이라는 브랜드를 보고 제품의 품질과 as를 기대했던 제가 어리석었던걸까요?
소보원에라도 고발 하겠다고 정말 억울하다고 말 했더니...할라면 하라는 식이였어요 정말 그순간 제가 정여사가 된 기분...정말 누가 봐도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하는것도 아니였고... 구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제품이 제품의 허술함을 말했지만 무상 수리는 불가하다는 답변만...정말 정말 억울합니다.
다시는 삼성의 제품을 구입하고 싶지 않고 주변에 누가 산다고 하면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면서 말리고 싶습니다.
as장사하는건 아닌지... 값에 걸맞게 견고하고 튼튼한 제품을 만들고 문제가 발생하면 값에 맞게 서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삼성전자 직원들이 읽으면... 죄송하다 무상 수리는 불가하다  또 이런 답변만 할것을 알고 또 그냥 저 같은 약자가 억울함을 호소해봤자 계란으로 바위치기이고 이쑤시게로 늙은호박찌르기란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 더 화가 나고 억울 합니다.
삼성전자 핸드폰...정말 그런식으로 장사 하지 마세요!!
물건 똑바로 만들고...똑바로 as하시길 바래요...
이런 회사가 우리나라1~2위를 하는 대표하는 기업이라니...창피합니다.
무상수리 반드시 꼭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221 기타 인터파크 유하늘 2013-07-13
138217 자동차 기아자동차광한루대리 안세령 2013-07-13
138214 기타 브랜즈박스 박지순 2013-07-12
138213 기타 브랜즈박스 박지순 2013-07-12
138212 생활용품 롯데백화점 이정연 2013-07-12
138211 식음료 미니스톱청송점 구슬기 2013-07-12
138209 통신 LG U+ 어경 2013-07-12
138202 digital 삼성전자 박용기 2013-07-12
13819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윤주만 2013-07-12
138180 기타 롯데닷컴 함은주 2013-07-12
138179 식음료 아성각 박이진 2013-07-12
138178 서비스 아시아나항공,하나투 이혜진 2013-07-12
138177 식음료 조필두 2013-07-12
138176 기타 셀덴 경산점 태은경 2013-07-12
138175 기타 세림파출부 최현국 2013-07-12
138174 생활용품 동양매직 정정일 2013-07-12
138173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정성훈 2013-07-12
138172 휴대전화 SKT 전희문 2013-07-12
138171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박희진 2013-07-12
138169 기타 아카

처리중

환불지연
소진희 2013-07-12
138168 서비스 부산올림픽웨딩홀 김진훈 2013-07-12
138167 서비스 네일아트 김은하 2013-07-12
13816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명국 2013-07-12
138165 휴대전화 인진현 2013-07-12
138164 기타 시크폭스 한만숙 2013-07-12
138162 서비스 듀오 권대근 2013-07-12
138160 유통 타란토 박혜림 2013-07-12
138159 휴대전화 펜택 김제중 2013-07-12
138158 기타 leejira... 신은호 2013-07-12
138152 생활용품 향수마트 전은희 2013-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