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쇼캅 경비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보미붐헤어 ] kt쇼캅 경비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선
  • 조회수 : 470회
  • 작성일 : 13-07-15 11:48:03

본문

6월2일 미용실을 오픈을앞두고

cctv가필요해서 kt쇼캅에 3년약정으로 계약을했으며
5월공사중에 카메라설치는완료되었으며
6월오픈즈음 연락을주시면 경비설정및
시스템셋팅을해주신다고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오픈후 연락을 했음에도불구하고 미루고미루다 결국2주쯤기다려
kt도아닌  ksc라는 다른업체에서 방문하여 일을처리해주러 오셨더군요.

그러나..
저희는 영업시간이후에 샵안에 숙소가있었거든요 .

출입구쪽에있는 기계에 경비를 설정하면
안에서 움직임이 감지되어서 경보음이울리는상황이라
사용을할수가 없는거죠.. .

경비를하는 목적이  매장안에 숙소가있어서
위험하기 때문에 가입을한것이였는데. .

제가 그래서 담당자분께 상황을 말씀드렸더니
매장안쪽으로 리더기를 한대 더  설치하면된다고
그렇게 해 주시겠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지금 현재 아무런조치도 취하지 않고 계세요. .
전화도 받질 않으시더니

지난주에
통화가 연결되어서 언제처리 해 주실 거냐구 물었더니
병원에 입원해 있으시느라 처리를못했다며

목요일11일에 방문한다고하시더니. ..
또 약속을 지키지않고 연락도없는데.
 
너무약이오르고 화가납니다 ㅠ
오픈 후 한달 이상 지났는데
 
월관리비는 출금되는 상황이고
경비는 사용할수도 없는 이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하시는 영업점에서 계약을 하여 이용하는 경비업체의 부실한 서비스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경비용역업체가 제공한 용역이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계약해지 요구가 가능하며 경비시스템 성능 및 기능상 하자 또는 출동지연으로 인한 도난이 발생하는 경우, 도난피해액 보상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를 요청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534 생활용품 1300k coskal123 2013-07-15
138533 생활용품 김성규 고발 2013-07-15
138532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최재홍 2013-07-15
138529 기타 상봉운전면허학원 김수현 2013-07-15
138528 기타 레드루즈(판촉인쇄물 이유란 2013-07-15
138524 통신 다날 한문영 2013-07-15
138522 기타 뷰플러스 이은경 2013-07-15
138517 통신 파일캣 이웅희 2013-07-15
138514 자동차 남송특수렉카 김영한 2013-07-15
138511 생활가전 시몬스 문의 2013-07-15
138508 생활용품 아하코리아 소비자고발 2013-07-15
138505 기타 (주)이구아나코리아 강기하 2013-07-15
138503 금융 다날 진근회 2013-07-15
138502 서비스 피자맘 김대식 2013-07-15
138498 서비스 데이지 최은정 2013-07-15
138493 유통 홈플러스 김진희 2013-07-15
138492 식음료 미니스톱 김정선 2013-07-15
138491 서비스 솔로몬한의원 이진석 2013-07-15
138490 통신 sk텔레콤 김민성 2013-07-15
138489 휴대전화 (주)탑 김태민 2013-07-15
138488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민주 2013-07-15
138486 기타 모름.. 천지은 2013-07-15
138479 기타 인터파크투어 조은진 2013-07-15
138476 기타 아몬드 고시텔 심화신 2013-07-15
138474 기타 온누리투어 최종환 2013-07-15
138473 서비스 AK몰 신경희 2013-07-15
138472 서비스 티무비 유재호 2013-07-15
13847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김성완 2013-07-15
138470 digital 넷마블 김정 2013-07-15
138464 기타 신세계몰 서선옥 2013-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