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방문시 부재, 연락 안됨으로 인한 고객 부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몬,행복누리,택배 ] 택배방문시 부재, 연락 안됨으로 인한 고객 부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인애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6-17 12:00:15

본문

지난 5월 31일 소셜 사이트인 티켓 몬스터에서 열대(냉동)과일을 주문하였습니다.
소셜사이트가 워낙 배송차이가 심해서 오겠거니..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일주일이 지나서 메일로 연락이 왔더라구요.

'남기신 번호로 연락이 되지 않아서 택배회사서 반송을 한 상태라고 연락 달라고요'

그래서 그 업체에 전화했더니 연락도 되지 않고 부재중이라서 물건을 다시 가지고 왔다고 합니다.

(같은날 티몬에서 주문한 다른 건들은 어떻게 배송되었을까요??? 보통 부재시 집앞 세탁소에 맡기거나 식당에 맡기거나 물건을 대문뒤로 던져 줍니다.)

그러고서는 제가 죄송하다고 택배비는 부담할테니 다시 보내달라고 하니깐.

'냉동식품이기때문에 한번 출고된 상품은 재 출고 될수 없다면서

티몬에 전화해서 문의하라고 합니다. (재배송 도 안되고 환불조치도 없이 고객님 전부 부담이라면서요)

조금 당황해서 티몬에 어렵게 연락이되어서 전화했더니 저랑 업체랑 문제라고 합니다.

여기서 화가나서 중개하는 곳에서 처리를 해줘야지 지금 뭐하냐고 하니깐 그제서야 티몬측에서 업체랑

통화하고 다시 연락준다고 해놓고선 또 지금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티몬에서 아직도 답이 없는 상태고요

택배 받는 모든 분들은 꼭 통화가 되어야 물건을 인수 받고, 저같은 경우는 없나요?? (업체에서는 이번이 제가 처음이랍니다!!) 

제가 번호를 잘못 기재 했다고 (바뀌기 이전 전화번호) 제 책임이라고는 물건도 돈도 아무것도 돌려 받고 있지 못해서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소셜 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537 식음료 옹심이 칼국수 류옥선 2013-07-19
139536 자동차 아우디 코리아 이동민 2013-07-19
139535 휴대전화 skt한마음대리점 김대호 2013-07-19
139534 자동차 블루핸즈석림점 최병완 2013-07-19
139533 기타 하프클럽 양윤선 2013-07-19
139532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김현진 2013-07-19
139531 자동차 하나로렌트카 김창석 2013-07-19
139530 생활용품 김진옥 2013-07-19
139529 서비스 옷수선 이혜진 2013-07-19
139528 식음료 한국상사 최유리 2013-07-19
139527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영효 2013-07-19
139526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수정 2013-07-19
139525 휴대전화 LG U+ 류동훈 2013-07-19
139524 기타 에스케이플래닛(주) 이순신 2013-07-19
139523 서비스 주식회사 호범 권혁서 2013-07-19
139522 식음료 okmart 이수현 2013-07-19
139521 기타 엄마손세탁 조규천 2013-07-19
139520 기타 대영사 정다교 2013-07-19
139519 기타 제이케이네트웍스 이순신 2013-07-19
139517 기타 편씨네 허미라 2013-07-19
139516 기타 이시스헤어갤러리

처리

파마
이유림 2013-07-19
139513 기타 편씨네 허미라 2013-07-19
139509 서비스 해외 구매대행 스톰 김옥근 2013-07-19
139500 기타 GS SHOP 임기우 2013-07-19
139499 유통 (주)앤젠 배승준 2013-07-19
139498 생활가전 LG전자 김진호 2013-07-19
139496 휴대전화 강투텔레콤 이창용 2013-07-19
139493 기타 핫붐 이은규 2013-07-19
139491 생활용품 엠비언트라운지 배은경 2013-07-19
139489 기타 구두컴 변민희 2013-07-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