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과납신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휴대폰 과납신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영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06-14 12:46:57

본문

2012년 5월 아는 지인의 소개로 휴대폰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sk를 사용하기 때문에 번호이동을 하고 원래 번호를 써야 한다고 했고 원래 쓰던 휴대폰의 남은 할부금은 대리점에서 지원하는 조건으로 직원의 말대로 번호를 하나 만들고 1달 후 해제해 주겠다는 해지계약서까지 작성하고 나왔습니다.하지만 3개월이 자나도 해지가 되지 않아 요금이 계속청구가 되었고 다시 직원을 찾아 해지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신분증도 계약해지 계약서까지 팩스발송하였습니다.
하지만 1년이 다된 2013년5월까지 해지되지않은 번호의 요금이 청구가 되었고 sk측에 상담을 요청하여 대리점과 통화를 했지만 해당 대리점은 폐업상태라 대리점을 관리했던 대리점과통화를 했지만 기본요금이외에 할부금은 환불할 수 없다는 황당한 답이 었습니다.
그래서 sk측 상담원에게 대리점을 관리하는 곳을 연결해 달라고 했더니 sk상담팀장이라는 이윤희씨는 금요일이라 퇴근시간이라 통화가 어렵다하여 월요일 연결해 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고서는 월요일 통화에서는 해당 대리점 폐업으로 대리점관리 부서로 연결할 수 없다는 황당한 답변만 왔습니다.
고객이 봉도 아니고 상담팀장이라는 사람은 고객을 갖구 놀듯이 퇴근시간이니 상담못해주겠다고 끊고 윗부서연결도 어렵다고하고 그냥 이대로 어처구니 없는 돈을 날려야 하나요?
sk텔레콤은 고객을 안된다고라고만 하면 끝입니까?직원교육을 안된다고하면 된다고 시키는 것입니까?
상담원의 정중한 사과와 대리점측의 1년요금 전액 환불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855 생활용품 The AKA 박순영 2013-07-17
138854 생활가전 가이타이너 박소연 2013-07-17
138853 생활용품 The AKA 박순영 2013-07-17
138852 서비스 모두투어 김유미 2013-07-17
138851 기타 포포몰 윤세준 2013-07-16
138850 기타 (주)계림관광 이종민 2013-07-16
138849 기타 모의국회 김수빈 2013-07-16
138848 기타 현대택배 구본흥 2013-07-16
138847 휴대전화 유진정보 장종길 2013-07-16
138846 기타 로이드 박수현 2013-07-16
138845 자동차 현대자동차 원창섭 2013-07-16
138844 통신 lg통신사 및 대리 유은지 2013-07-16
138840 휴대전화 LGU+ 심유리 2013-07-16
138839 식음료 석보유통 우인권 2013-07-16
138838 생활가전 양성국 신푸름 2013-07-16
138836 식음료 석보유통 우인권 2013-07-16
138831 기타 kiiwe.net 이창현 2013-07-16
138823 기타 퓨어가든 최지원 2013-07-16
138822 생활용품 MLB 민순기 2013-07-16
138821 금융 메리츠화재보험 김영훈 2013-07-16
13880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경희 2013-07-16
138806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서미곤 2013-07-16
138805 식음료 우체국택배 최정자 2013-07-16
138804 통신 웹하드 오병찬 2013-07-16
138803 기타 타미힐피거 서다은 2013-07-16
138802 식음료 하이트진로 강봉구 2013-07-16
138801 생활용품 옥션 심종범 2013-07-16
138800 기타 최제왕가구 김은희 2013-07-16
138799 통신 도토리

처리중

소액결제
이은광 2013-07-16
138798 휴대전화 에넥스 텔리콤 신연택 2013-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