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해킹에 따른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통신사 ] 스마트폰 해킹에 따른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표종선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3-06-26 20:43:10

본문

수고하십니다.
저는 지난 5월달에 두개사의 인터넷 사이버 해킹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습니다. 다행히 경찰서에 진정서를 제출하여 한개는 보상처리가 되었고 자동이체도 풀었는데 피해 금액이 큰 것은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어 소비자고발센터에 의뢰를 하여 상담을 받고자 합니다.
제가 피해를 입은 금액은 250,000원으로 소액결제로 이미 통신사에 의해 청구가 된 상태로 현재는 제가 사용했던 통신요금 외에 소액결재의 일부분이 출금이 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sk상담원과 4일전부터 이 문제에 대해 상담을 받았는데 이미 지난달에 청구가 된 내용이므로 제가 납부를 먼저 하고 환불을 받아라는 반복되는 대답만 할 뿐이었습니다.
문제는 저는 이렇게 큰 금액을 납부할 여건도 안되고 낼 의사도 없답니다.
저는 피해자인데 통신사의 규정만 제시하며 피해자에게 청구를 하는 것은 이게 바로 요즘 문제시 되고 있는 갑을관계의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통신사에서 핸드폰 사용자 몰래 소액결재를 하는데도 확인도 안해주고, 피해사실을 알게 되서 결찰서에 의뢰하여 진정서를 제출하여 통신사에 팩스를 넣어 진정중에 있는데 사용 요금을 빼내가는 것이 정당한 행위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진정중에 있을 때는 말 그대로 진정중이기에 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줘야 하는 것이 아닌지요?
그리고 상담원과 계속해서 매일 2,3번 통화하며 본사에 알아보겠다고 하며 결정나는 대로 알려주겠다고 답변을 하고서는 그 사이에 통화료를 빼가는 것이 정당한 행위인지도 궁금합니다.
통신사의 요구대로 제가 피해자인데도 어쩔 수 없이 먼저 납부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도 납부할 수 없는 형편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는 기초수급자로 수입이 거의 없어 한정된 생활을 하고 있기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피해를 입은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526 기타 금강제화 한은희 2013-07-10
137525 기타 주) 노벨아이 임진아 2013-07-10
137524 기타 예스피알 김미영 2013-07-10
13752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구의역직 김정님 2013-07-10
137522 기타 예스피알 김미영 2013-07-10
137521 통신 KT

처리중

핸드폰
김현호 2013-07-10
137520 휴대전화 sk대리점

처리중

계약위반
정영국 2013-07-10
137519 휴대전화 클럽시네마 이현진 2013-07-10
137518 생활용품 JK쇼핑 윤수학 2013-07-10
137517 생활용품 박사몰 성시찬 2013-07-10
137516 서비스 로지엠 정용선 2013-07-10
137515 digital 애플 정민진 2013-07-10
137514 생활용품 디그 이지훈 2013-07-10
137513 자동차 아이지블랙박스 임세진 2013-07-10
137512 생활가전 쿠쿠 손은정 2013-07-10
137511 휴대전화 공감팩토리

처리중

소액결제
승정후 2013-07-10
137510 기타 문재영 2013-07-10
137509 기타 블랙스토커 이유진 2013-07-10
137508 기타 bk성형외과 이진 2013-07-10
137494 서비스 스튜디오 백나미 2013-07-10
137489 유통 퀸스타운 김태용 2013-07-10
137488 기타 bk성형외과 이진 2013-07-10
137487 기타 bk성형외과 이진 2013-07-10
137486 서비스 오프라인쇼핑몰 김민희 2013-07-10
137485 기타 핀팝 고예영 2013-07-10
137484 기타 아이러브제주도 이형석 2013-07-10
137483 서비스 농협손해보험 채복희 2013-07-09
137482 서비스 끌림365 임현주 2013-07-09
137481 기타 브랜드타운

처리중

환불관련
이보형 2013-07-09
137480 통신 맥슨 이미선 2013-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