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피해 당하시는분 없기를 바라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플러스 ] 저처럼 피해 당하시는분 없기를 바라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민
  • 조회수 : 2,384회
  • 작성일 : 13-08-07 17:01:15

본문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티비 전화를 약정으로 3년을 썼고
3년이 끝나갈 무렵
장기고객이라고 상품권 5만원 준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신경 안 쓰고 있었다
그리고 조금 지나
tv가 별로 볼게 없어서 다른 통신사로 옮길려고 했는데
1년 약정이 들어가 있다고 했다..
황당했다..
다른 통신사로 옮길거라 말했더니
분명히 상담원은 tv에만 1년 약정이 들어가 있고
한달에 2~3천원씩 할인된거 계산해서 청구 되는거 말고 없다고 해서
알았다고 함
더 황당한거 그 이후였다
유플러스에 1년 약정 알게 된게 5월인데 그때 상담하면서
3년 약정을 더 넣었단 사실을 7월에 알게됐다
7월말에 인터넷 회사 옮길려고
상담 받는데 위약금 16만원 나온다고 함
2013년 4월에 3년 약정이 끝나고
3~4월쯤에 전화와서 우수고객이라고 상품권 주고 약정 넣고
5월에 상담 받을때 3년 넣었고,7월에 그걸 알게 됐는데
애지간 하면 그런거 안 따지겟는데 해도 해도 너무 한다.
4월에 끝이면 한 3개월쓰고 위약금 16만원인셈
하는 말은 어쩔수 없다 내라 뿐
진짜 상담원이랑 싸울 기세였음.
이런 피해 받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인터넷쓴지 한 2년 정도쯤 전화와서 한달에 1500원이면 와이파이 쓸수 잇다고
해서 알앗다고 해달라고 했는데 그것또한 약정 들어간거라는점.
절대 약정에 대해서는 언급 안하고 유리한 거만 말해서 가입 시켜놓고 보자는 식임
가입 시켜놓고 약정 위약금 물기 시름 그냥 쓰라는식임
인터넷 요금도 처음에 4만2~3원으로 낸걸로 기억하는데
어느때보면 3만원 초반대 내고 언제가부터 3만8천원 정도 내게 됨
이번년도는 한 2만원 후반대..
요금도 멋대로 인터넷 다른 회사로 옮긴다고 하면 무조건 하는 말이 할인 해준다고 함

하청업체나 협력업체서 텔레마케팅와서 가입 시키는건 그렇다고 치지만
대표전화에 전화해서 상담하는데도 자기들 벗대로 약정 넣는 ..참 더럽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039 생활가전 삼성하우젠 김수래 2013-06-27
135037 통신 LG U+ 김미옥 2013-06-27
135031 기타 티몬 김윤경 2013-06-27
135027 통신 다잡아 신민섭 2013-06-27
135023 기타 옐로우캡택배 김선미 2013-06-27
135016 통신 olleh폰안심플랜 박선아 2013-06-27
135015 기타 위유미 2013-06-27
135014 통신 주)현대미디어 김태수 2013-06-27
135013 식음료 대한통운

처리중

매실.
신소정 2013-06-27
135012 식음료 주)제이앤이 위유미 2013-06-27
135011 식음료 회집 서혁 2013-06-27
135010 생활가전 삼성 박명아 2013-06-27
135009 생활용품 레트로하우스 김정민 2013-06-27
135008 자동차 대광오토바이 하재수 2013-06-27
135007 휴대전화 KT

처리중

KT의 횡포
이희선 2013-06-27
135006 기타

처리중

환블
김수철 2013-06-27
135005 생활가전 주)솔고바이오메디칼 유치영 2013-06-27
135004 생활가전 티바 김성남 2013-06-27
135003 식음료 제주활어회 이명교 2013-06-27
135002 식음료 케냐 광주 2013-06-27
135001 기타 해이든 윤지수 2013-06-27
135000 통신 lg유플러스 류창호 2013-06-27
134999 기타 NC소프트 1 2013-06-27
134998 통신 보승화학

처리중

도메인
김종호 2013-06-27
134997 기타 김보경 2013-06-27
134994 통신 이석우 2013-06-27
134991 기타 고은여성병원

처리중

급속분만
한성의 2013-06-27
134990 기타 고시마트 서예린 2013-06-27
134989 통신 이루엠스쿨 함기옥 2013-06-27
134987 기타 교원 박도현 2013-06-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