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에서는 일처리할 생각이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대한통운에서는 일처리할 생각이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우민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06-26 14:10:53

본문

대한통운 택배가 위사진보시면 3월18일날 시킨 의류를 아직까지도 환불처리를 못받았습니다
주문후에 약 3일후에 저는 받지도 않았는데 배송완료가 3월28일 날짜로 떠버리고 배송기사는 1주일넘게 찾아보겠다고 말만하다가 나중에는 사고처리 하라고 해서 사고처리를 대한통운본사에 요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후에 다시
처리가 되었냐고 물어봤는데 아직 안됬다고 합니다 직접 그 지점에 연락을 해야된다고 해서 그지점으로 연락을 했더니 본사에서 아직 사고처리를 안했다고 떠넘깁니다 서로..  약 5차례 전화를 번갈아서 027071255 와
대한통운본사에 1588-1255 로 전화를 했는다고 말만 죄송하다고 할뿐 그 누구도 일에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환불을 받는가 싶었는데 제가 운송장 번호를 잘못 애기를 해줘서 차질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운송장번호로 환불에도 한달반이 걸렸는데  이후에 제대로댄 번호를 알려주고 두달넘게기달렸으니
이러한 특수한 상황에는 신속하게 좀 처리해달라 요청을 했습니다 이주전에  그러더니 여전히 죄송하다고
알았다고 이런말을 반복하더니 오늘 최종적으로 잘 처리 되고있는지 물어봤는데 여전히 감감 무소식
본사에서 아직 처리된게 없다고 합니다 아주 이제 더이상은 못참겠어서 이곳에 생전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우리나라 택배회사중 대한통운 택배 메이저 회사일텐데 이딴식의 서비스 정말 더이상은 참을수가 없어서 글올립니다 한시라도 빠르게 처리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글을올리고 답변으로 해당업체에 통보하였습니다라고 답변해주셨는데..
지금까지 업체에서는 아무러 조취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법적으로 피해보상을 해서라도 응징하고싶은 실정입니다.
너무화가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다시한번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849 기타 마이바니 채나빈 2013-07-22
139848 식음료 위대한피자 박보람 2013-07-22
139847 기타 붐스타 이수민 2013-07-22
139846 서비스 그루폰 코리아 이재성 2013-07-22
139845 통신 넥슨 강병용 2013-07-22
139844 digital 한성컴퓨터 강노구 2013-07-22
139843 기타 광주신세계 소다 송선미 2013-07-22
139842 서비스 17634 구기훈 2013-07-22
139841 생활가전 LG전자 김미경 2013-07-22
139840 통신 LG U plu 정주호 2013-07-22
139839 서비스 데브시스터즈 강병철 2013-07-22
139833 서비스 아디다스 김만수 2013-07-22
139830 서비스 이천미란다호텔 김경열 2013-07-22
139829 기타 열쇠업 김경애 2013-07-22
13981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경은 2013-07-22
139812 휴대전화 로또메일 최윤희 2013-07-22
139807 기타 수아르 국진숙 2013-07-22
139805 자동차 현대MNsoft 손일수 2013-07-22
139804 생활가전 한국엡손 서영석 2013-07-22
139803 기타 티켓몬스터 노현지 2013-07-22
139802 서비스 엘롯데 이영훈 2013-07-22
139801 생활용품 ... 노순찬 2013-07-22
139800 생활용품 G마켓 손민지 2013-07-22
139799 생활가전 필레오정수기 최진영 2013-07-22
139798 기타 소보제화 김민아 2013-07-22
139797 기타 소보제화 김민아 2013-07-22
139796 생활용품 부영사랑공인중개사 오만탁 2013-07-22
139795 기타 한샘 잉미화 2013-07-22
139794 기타 현관문 열쇠집 상호 김경애 2013-07-22
139793 기타 하로.co.kr 정광우 2013-07-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