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트윈원인데 거실에 두대를 달고가신 경우를 보셨나요? 죽여버린다고 협박까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0에어컨 ] 에어컨 트윈원인데 거실에 두대를 달고가신 경우를 보셨나요? 죽여버린다고 협박까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민경
  • 조회수 : 152회
  • 작성일 : 13-07-01 16:22:26

본문

온라인 판매로 같은 삼0 제품을 사면 저렴하다고 생각하시다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삼0제품은 브랜드를 판매하기위해서 정직원이 아닌 일반인을 고용하는데 깡패수준입니다.
삼0은 알고 있는지.. 그들은 그들에게 사야지 빨리 달수 있다는 둥 저렴하다는 둥.. 회사에서 구매를 못하게 소비자에게 갖은 이유를 들어 판매하고 부당한 이익을 챙겨가고 있다는 사실을...
일부러 거리가 먼 곳을 선택해서 가스관을 길게 연결하고  실외기를 제작해야한다는 둥.. 갖은 이유를 만들어 30-40만원을 받아서 수입을 챙기고 있습니다.
방에 한대 그리고 거실에 한대를 두기위해 트윈 원을 구입한 것인데

방으로 들어가기위해서는 유리를 뚫어야하는데 그것을 하면 가스호스가 짧아져 비용을 못받으니 일부러 거리가 먼 곳으로 설득을 시킨다음 거실에 에어컨을 두대달았주시고 갔습니다.
설득당한 이유는 유리를 못뚫는게 원칙이랍니다.
그래서 않되는 줄알고 말을 따랐는데 유리집 알아보니 아니더군요.
유리정도는 가볍게 뚫어서 설치해주는건데 가스관 팔려고 그러는거랍니다.
그래서 달아주신 기사아저씨께 다시달아달라고 했더니(일반직 용역하시는 아저씨가) 죽여버릴거라고 하네요.
위치도 알고 있고 가만안두겠다구요.
친구에게 하소연했더니 제 친구는 가스관 돌아서 다느라 59만원 냈다고 하네요.
이런경우 어디에다가 호소를 해야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업체명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753 서비스 kgb택배 정옥순 2013-07-11
137752 서비스 졸업증명서인터넷발급 정용빈 2013-07-11
137751 생활가전 동양매직 김현용 2013-07-11
137749 서비스 알럽포켓 김명수 2013-07-11
137741 digital 컴닥터 김금희 2013-07-11
137739 digital 컴닥터 좋은집 2013-07-11
137733 유통 허벌라이프 김빛나 2013-07-11
137732 기타 롯데홈쇼핑 윤여숙 2013-07-11
137728 기타 라슈(인터넷 구두) 윤가영 2013-07-11
137725 유통 콤플렉스

처리중

억울해요
임지연 2013-07-11
137724 서비스 퍼펙트볼링센타 김현유 2013-07-11
137721 생활용품 로미스토리 이원미 2013-07-11
137720 기타 GQ 박나래 2013-07-11
13771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돈욱 2013-07-11
137718 통신 sk인터넷 박기점 2013-07-11
137717 digital 다본다 정재석 2013-07-11
137716 기타 개인

처리중

화장품
이제니 2013-07-11
137715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신경숙 2013-07-11
137713 생활가전 삼성 서병수 2013-07-11
137712 서비스 힐스에스테틱 차연희 2013-07-11
137711 기타 티켓몬스터 이연주 2013-07-11
137710 생활용품 아이러브비키니 한지선 2013-07-10
137709 서비스 진로마트 최서윤 2013-07-10
137708 자동차 3M썬팅 김경수 2013-07-10
137707 서비스 에어컨설치업체 정재욱 2013-07-10
137706 자동차 3M썬팅 김경수 2013-07-10
137704 식음료 정우식자재마트 이수연 2013-07-10
137696 생활가전 지멘스 수입가전 이영순 2013-07-10
137683 생활용품 세스코 김영나 2013-07-10
137682 금융 동부화재 송준석 2013-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