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히 광고내용을 변경하여 소비자를 우롱, 부당이득 취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c soft ] 교묘히 광고내용을 변경하여 소비자를 우롱, 부당이득 취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태윤
  • 조회수 : 1,280회
  • 작성일 : 13-05-20 23:19:17

본문

아이템 판매를 시작하며 광고내용을 1~2종 랜덤습득으로 표기 이때 랜덤습득가능한 물품은 2종 이상으로 당연히 소비자는 종류를 달리하여 1~2개를 습득한다고 이해하였으나 몇 시간뒤 행운이 함께한다면 랜덤습득으로 문구를 바꿈.
판매 개시부터 0~2종만 습득하게 아이템이 설계되었고 소비자 속출
게임사에 문의하면 1~2종 랜덤습득은 랜덤이기때문에 아이템이 안나올수 있다는 이상한 논리로 대응함
현제 게임 게시판에서 피해자 속출중이며 집단움직임도 보이고 있지만 게임사에서는 무대응중.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해당게임사의 소비자를 우롱하는 업무행태로 인한 피해에 대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436 서비스 (주)해피렌트카 김원익 2013-07-24
140432 유통 이베이코리아 임병일 2013-07-24
140431 서비스 김은주 2013-07-24
140430 생활용품 명품타올 윤연미 2013-07-24
140428 식음료 킹스랜드 오유미 2013-07-24
140427 기타 cj택배 장미래 2013-07-24
140424 생활가전 한국천기권 박병우 2013-07-24
140422 자동차 폭스바겐 신현선 2013-07-24
140420 식음료 킹스랜드 오유미 2013-07-24
140417 기타 joy lotto 임달호 2013-07-24
140415 자동차 청주 주성렌트카 이건형 2013-07-24
140412 생활용품 홈앤쇼핑 서지은 2013-07-24
140411 통신 KT 올레 성백상 2013-07-24
140410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김재현 2013-07-24
14040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민석 2013-07-24
140408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하갑수 2013-07-24
140407 기타 강민정 강민정 2013-07-24
140406 유통 예로우택배 박혜영 2013-07-24
140405 기타 콜라씨팝아트 전지선 2013-07-24
140404 서비스 로젠택배 신정식 2013-07-24
140403 기타 바이크하우스 송수령 2013-07-24
140402 서비스 동양생명보험 최인선 2013-07-24
140401 통신 KT 김나라 2013-07-24
140400 서비스 이화주막 구로역점 이화주막 2013-07-24
140399 기타 서동열쇠 양영록 2013-07-24
140398 생활용품 체리퍼플 강유선 2013-07-24
140397 기타 전광식 2013-07-24
140396 휴대전화 CJ E&M 유종헌 2013-07-24
140395 기타 아이짐 휘트니스 김동주 2013-07-24
140394 기타 아도러블 정효영 2013-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