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고 책임회피및 떠넘기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택배사고 책임회피및 떠넘기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현성
  • 조회수 : 528회
  • 작성일 : 13-06-17 11:15:18

본문

저번주 주중에 동생한테  집에 있는 티셔츠 두벌 택배로 보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하루있다 택배가와서  포장을 뜯어보니 티셔츠가 물에 젖어있고
심한 악취와 티셔츠가 여기저기  노랗게  오염돼 있더라구요..

택배보내준 동생이랑 통화를 해보았더니  동생이 포장한 상자랑 틀린상자였고
자세히 보니 운송장도  다른박스에서 띠었다  다시붙인거드라구요..

중간에 사고가 났으면  고객한테 전화를해서 얘기를 하는게 맞는게 아닌가요?
물에젖고 악취및 오염된 티셔츠를  재포장해서 그대로 보내다니..

대한통운전화를 해서  이런일이 있었다 라고  전화를 하니
사고처리반 사람이 교육중이라며  다음주 월요일날 교육이 끝난다고  기다리라합니다..

오늘 월요일이 돼니 전화가 오더군요..
옷을 드라이해서 입으시면 안돼겠냐는 말을합니다...
편의점에서 택배보내준 사람이  물품가격을 4만원이라고 적었다고
자기들이  보상해줄수 있는 돈은 4만이 최대랍니다..
그건 동생이 잘모르고 적은건데...

데상트티셔츠75000원 르꼬르티셔츠85000
합이 16만원정도 인데  두개다 3번도 안입은 티셔츠인데
보상금 필요없고  똑같은 티셔츠로  보상해달라고 하니
절대 그렇게는 안된답니다..이게 말인지 된장인지ㅡ ㅡ

이럴경우엔 어떻게 하나요? 자기들이 보상해줄수 있는건  4만원 뿐이라는데
보내준동생이 잘모르고  적은건데
티셔츠 가격은 매장가도 알수있는 가격인데..4만원이라고 적었다고
그냥4만원 짜리 옷이 돼는건가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309 식음료 커피나루 임형섭 2013-07-14
138308 서비스 Dress Dress 2013-07-14
138307 식음료 홈플러스 이주은 2013-07-14
138306 서비스 정원택헤어모드 박규석 2013-07-14
138305 유통 지니킴 강수아 2013-07-14
138304 서비스 신세계몰 & 지니킴 강수아 2013-07-14
138303 기타 어린왕자 김영식 2013-07-14
138302 식음료 맥도날드 김희경 2013-07-14
138301 생활가전 팀일렉트로닉스 박정진 2013-07-14
138300 생활용품 가쯔 허재혁 2013-07-14
138299 기타 뷰플러스 이은경 2013-07-14
138298 식음료 대전)올레쌀피자 주현휘 2013-07-14
138297 건설 부일이길화 최영민 2013-07-14
138296 휴대전화 삼성컨벤션 정진옥 2013-07-14
138295 기타 plaync 윤주원 2013-07-14
138294 생활가전 LG에어컨 이채원 2013-07-14
138293 digital 컴119 손형주 2013-07-14
138292 기타 신한카드 공채영 2013-07-14
138291 식음료 동원참치 최선화 2013-07-14
138290 서비스 라온네일 이지선 2013-07-14
138289 서비스 택배사 정숙희 2013-07-14
138288 기타 리치 허연지 2013-07-14
138287 서비스 세모기술 김대원 2013-07-14
138286 서비스 수원 피에스타9 강진호 2013-07-14
138285 서비스 수원 피에스타9 강진호 2013-07-14
138284 생활가전 개인 박양순 2013-07-14
138283 생활용품 썬퍼니처 서영욱 2013-07-14
138282 서비스 gs홈쇼핑 이은아 2013-07-14
138281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임석진 2013-07-14
138280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임석진 2013-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