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옷을 주문했는데 헌옷이 배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아이몰 ] 새옷을 주문했는데 헌옷이 배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채
  • 조회수 : 399회
  • 작성일 : 13-06-18 17:40:59

본문

롯데아이몰에서 옷을 구입했다 그런데 새옷이 아니라 착용한 옷이다 아이보리 원피스인데 목부분과 치마단이 새까맣게 때가 끼었고 보풀도 일어났다 전체적으로 봐서 일시적으로 착용한게 아니라 아주 헌옷이다 처음이 아니다 자켓도 주문 했는데 목부분이 때가 끼어 있는 상품을 받은적이 있다 그때는 급해서 반품신청을 했다가 취소하고 세탁해서 그냥 입었다 하지만 이번은 다르다 너무 심했다 화가나서 반품 신청을 하고 저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하기ㅟ해서 담당자와 상담 신청을 했지만 일주일이 넘도록 연락이 없고 반품 회수도 안되었다 다시 연락해서 상담신청을 했지만 여전히 일주일 없도록 연락도 없고 반품 회수도 안해서 다시 연락을 했다 그랬더니 이제서야 연락이와서 바빠서 연락이 늦었다고 했다 너무 화가 난다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업체측에 처벌이 가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새옷이 아닌 헌옷을 배송해놓고는 처리또한 지연되고있어 무척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685 자동차 로노안양자동차 정비 박대우 2013-06-26
134684 식음료 풀무원

처리

냉면
전예솔 2013-06-26
134683 기타 현대카드 송명숙 2013-06-26
134682 서비스 크린토피아 신상철 2013-06-26
134681 식음료 그릴킹

처리중

쇠수세미
김보람 2013-06-26
134680 기타 H휘트니스 박수련 2013-06-26
13467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은정 2013-06-26
134678 서비스 티몬 정다은 2013-06-26
134677 식음료 옥션-간이사업자 전상미 2013-06-26
134676 식음료 동원 김남수 2013-06-25
134675 생활가전 (주)우리아이디 용현정 2013-06-25
134674 자동차 청룡모터스 김명길 2013-06-25
134672 서비스 현대택배 양성철 2013-06-25
134671 서비스 tory hair 이지은 2013-06-25
134664 식음료 세양 권효진 2013-06-25
134663 생활용품 (주)더퍼스트터치 박미라 2013-06-25
134657 생활가전 삼성 정유진 2013-06-25
134650 생활용품 선물상지 박연옥 2013-06-25
134649 기타 순우리인삼 박은하 2013-06-25
134648 기타 베러뷰티 한샘희 2013-06-25
134647 식음료 금산고려인삼 박지은 2013-06-25
134646 기타 롯데홈쇼핑 2013-06-25
134645 휴대전화 구글플레이 조은경 2013-06-25
134644 통신 핸드폰 관련 문재영 2013-06-25
134643 기타 CJ대한통운 안지민 2013-06-25
134642 서비스 한화세탁(푸르지오세 정은식 2013-06-25
134637 서비스 한화건설내 한바식당 김성동 2013-06-25
134634 휴대전화 삼성 최형민 2013-06-25
134633 생활가전 CJ홈쇼핑 임윤옥 2013-06-25
134632 기타 gs 홈쇼핑 김은정 2013-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