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룩스 하복 생활복 수선 못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쿨룩스 ] 스쿨룩스 하복 생활복 수선 못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명화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6-19 07:41:51

본문

구입당시부터 아이가 마른체형임에도 통에 비해길이가 길게 나와서 길이수선을 하여도 살때랑 똑같이 해준다기에 업체에 맡겼으나 수선방법이 틀리고 실이 옷감이 늘어나는것을 견디지못해 뜯어진다.
밑에 실밥이 너덜너덜~~~그렇게밖에 수선을 못한다하고 되려 소비자에게 이상하다고 다른 사람들은 뜯어진다는 사람이 없다고!!!!!
수선때문에 네번이상을 왔다갔다하고 본사에 전화해도 방법이 없다고.  3년동안 스트레스에 이교복을 그냥 입어야는지. 당연 수선이 잘될줄 알았는데.  교환이나 환불도 안된다하고.
인천 작전 계산 이나 서울 본사도 수선을 그렇게 밖에 못한다니. 그럼 교복은 어디서 만들어왔나.
대책이 없나? 속상합니다~
비싼가격에~ 다시는 안사는 방법 밖에???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의 학교 하복 길이 수선을 맡기신후 실밥이 풀려 재수선을 요청하셨는데 불가하다며 책임회피하고 있어 무척 화가나시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옷을 훼손하여 수선을 진행한 경우에는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범위는 해당 제품의 구입가 전액이 아닌 사용기간과 내용연수를 고려한 잔존가치 수준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하지만,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라며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294 생활가전 LG에어컨 이채원 2013-07-14
138293 digital 컴119 손형주 2013-07-14
138292 기타 신한카드 공채영 2013-07-14
138291 식음료 동원참치 최선화 2013-07-14
138290 서비스 라온네일 이지선 2013-07-14
138289 서비스 택배사 정숙희 2013-07-14
138288 기타 리치 허연지 2013-07-14
138287 서비스 세모기술 김대원 2013-07-14
138286 서비스 수원 피에스타9 강진호 2013-07-14
138285 서비스 수원 피에스타9 강진호 2013-07-14
138284 생활가전 개인 박양순 2013-07-14
138283 생활용품 썬퍼니처 서영욱 2013-07-14
138282 서비스 gs홈쇼핑 이은아 2013-07-14
138281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임석진 2013-07-14
138280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임석진 2013-07-14
138279 휴대전화 파스텔바나나 김성근 2013-07-14
138278 자동차 글로벌모터스 오은일 2013-07-14
138277 자동차 글로벌모터스 오은일 2013-07-14
138276 기타 종합사료용품대리점 황성찬 2013-07-14
138275 기타 종합사료용품대리점 황성찬 2013-07-14
138274 서비스 울산구영오꾸닭 황보성진 2013-07-14
138273 기타 우리싸커 lsh18948 2013-07-14
138272 서비스 카포스정비소 예천점 황규춘 2013-07-13
138271 서비스 가연 결혼정보업체 가연결혼정보업체 피해자 2013-07-13
138270 식음료 롯데햄

처리중

곰팡이 햄
김진경 2013-07-13
138269 생활용품 삼익익스프레스 윤혜진 2013-07-13
138268 기타 김상태성형외과 이상흔 2013-07-13
138267 서비스 화미주헤어 롯데동래 김소영 2013-07-13
138266 생활가전 삼석

처리중

에어컨
김민석 2013-07-13
138265 식음료 펭귄에이치 김숙자 2013-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