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기기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대구현대백화장 ] 애플기기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현
  • 조회수 : 497회
  • 작성일 : 13-06-13 12:10:26

본문

대구 현대백화점 지하2층에 있는 애플점에서 2013년 6월12일(수) 오후 3시45분경 블루투스 키보드를 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제품을 열어보니 키보드 뒷면에 잔 기스가 상당히 많이 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애플점에 찾아가서 물었습니다.
\"키보드에 스크레치가 왜이리 많이 있고, 파워 버튼에 왜 녹슨 것처럼 얼룩져 있냐고, 애플이 기술력, 상품성, 깨끗한 외관에 상당히 자신이 있으니 물건을 비닐로 깔끔하게 포장해서 판매하는 것이 아니냐고\"
그러나 직원은 단순히 기계의 기술적인면(자판이 안되거나, 인식하지 못하거나)에 문제가 없으면 교환은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단지 스크레치가 많이 나 있는 것만으로는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물었습니다. \"스크레치가 많이 나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새 정품으로 믿을 수 있겠느냐고, 만약 본인 같으면 이렇게 스크레치가 많이 나 있는데 그것을 보고 살수 있겠느냐고\" \"이런 상태를 보면 중고 제품 또는 하자난 제품을 다시 가져가서 고쳐 동일하게 포장을 해서 파는 모습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냐고\" \"
직원은 동일한 대답으로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기에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소비자로서 정당하게 비싼 가격을 주고 제품을 샀으면 제대로 된 무언가의 답변이나 무슨 조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직원은 동일한 말만 되풀이 할뿐이었습니다.
더욱이 백화점 안에서 매장을 열고 할 정도면 소비자들이 제품을 그나마 믿고 찾아가는데 이런 제품을 팔고 있다면 어떻게 믿고 살 수 있겠습니까?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019 통신 tingmovie 신민철 2013-07-12
138018 생활가전 성동재활용센터 국진주 2013-07-12
138017 기타 봉 피양 김필영 2013-07-12
138016 기타 차민국의 옷나라 최애향 2013-07-12
138015 기타 (주)제이애이지 전윤하 2013-07-12
138014 휴대전화 lg전자 이재현 2013-07-12
138013 생활가전 동부대우 고동환 2013-07-12
138012 생활용품 오브제 이해인 2013-07-12
138011 자동차 강병원 최동훈 2013-07-12
138010 기타 부산위생병원치과 김경숙 2013-07-12
138009 생활가전 동양매직 박주희 2013-07-12
138006 서비스 딸기커뮤니케이션 김광수 2013-07-12
138005 휴대전화 kt 임수진 2013-07-12
138004 서비스 롯데카드 남윤정 2013-07-12
138000 서비스 (주)예스옥션 홍영선 2013-07-12
137999 통신 skt 서창훈 2013-07-12
137997 기타 메이블루 전미영 2013-07-12
137995 금융 이화호 이화호 2013-07-12
137991 기타 씨앤엠 정영미 2013-07-12
137985 기타 이정자연미 gusdhrdldl 2013-07-12
137972 금융 신한카드 김진형 2013-07-12
137968 생활가전 리바트 성은주 2013-07-12
137967 서비스 CJ택배 김주현 2013-07-12
137966 서비스 장성순

처리중

티켓건
장성순 2013-07-12
137965 기타 패플트렌드 이은지 2013-07-12
137964 자동차 바보몰 김철순 2013-07-12
137963 생활용품 원샷솔브 서경진 2013-07-12
137961 서비스 올레스퀘어 한아름 2013-07-12
137960 생활용품 반석스포츠

처리

ㅡㅡ
이기삭 2013-07-12
137959 기타 gs홈쇼핑

처리중

허위광고
장미경 2013-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