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치 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 김치 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옥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3-06-15 11:05:08

본문

대기업 삼성전자는 소비자보다 군림하는 것 같네요..
이 김치 냉장고는 처음부터 문제가 있었습니다.
문이 닫히지 않아서 기사를 불렀는데 처음부터 불량으로 나온 거라고
문짝을 갈아주더군요.
이 김치 냉장고는 가장 큰 용량이고 저희집은 식당을 해서 김치냉장고가 큰 용량으로
4개가 있습니다.
이 김치 냉장고는 맨 마지막에 꺼내는 김치로 다음 김장 전에 쓸 김치로 저번 겨울에 김장한 저희집 살림밑천이 한 가득 들어있습니다.
이 김치 냉장고가 고장이 났습니다.
근데 김치 냉장고 문을 열어보니 김치가 쉰내가 나는 거라 너무 놀라서 우선 기사를 불렀습니다.
기사는 와서 서비스센터에서는 못 고치는 물건이고 저 김치냉장고는 못 쓴다고 그러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니 1년이 넘었다고 교환이나 환불도 안 된다고 딱 자르는 거에요.
이제 1년 갓 넘었는데 제품에 문제가 있는 게 오늘 어제 그랬다면 김치가 저렇게까지 쉬어 있을까요?..
속상한 마음에 김치 냉장고는 별개라도 김치는 보상받고 싶네요..
김치 냉장고를 그렇다면 고장이 났는지 안 났는지 하루마다 매일 체크를 하고 불안한 마음에 살아야 할까요?..
기사한테 이걸 어떻게 하냐고 갑갑하다고 했더니 우리 책임은 전혀 없다고만 이야기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네요.
사모님도 식당하신다면서 손님이 원하는대로 다 해줍니까?
라고 이야기하고 계시는데 참 젊은 사람이 고객 응대 제대로 배우신 것 같더라고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김치냉장고, 김치 때문에 속상해 있는데 그 기사랑 대화하고 나서는 울화가 치미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대기업 삼성 CS도 물건 팔 때만인 것 같네요...
정말 저는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하는 건가요?
 삼성 측이 계속 이야기하는 법이 그런 건가요?.
1년이면 삼성정자 물건을 몇백만원씩 들여서 구매하는데 이젠 삼성전자 이야기만 들어도
신용이 없고 집에 있는 삼성전자 물건들도 걱정이 되서 쓸 수가 있겠어요..
기사가 왔다 간지 3일째 지금도 김치는 저 김치냉장고 안에서 썩고 있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847 기타 붐스타 이수민 2013-07-22
139846 서비스 그루폰 코리아 이재성 2013-07-22
139845 통신 넥슨 강병용 2013-07-22
139844 digital 한성컴퓨터 강노구 2013-07-22
139843 기타 광주신세계 소다 송선미 2013-07-22
139842 서비스 17634 구기훈 2013-07-22
139841 생활가전 LG전자 김미경 2013-07-22
139840 통신 LG U plu 정주호 2013-07-22
139839 서비스 데브시스터즈 강병철 2013-07-22
139833 서비스 아디다스 김만수 2013-07-22
139830 서비스 이천미란다호텔 김경열 2013-07-22
139829 기타 열쇠업 김경애 2013-07-22
13981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경은 2013-07-22
139812 휴대전화 로또메일 최윤희 2013-07-22
139807 기타 수아르 국진숙 2013-07-22
139805 자동차 현대MNsoft 손일수 2013-07-22
139804 생활가전 한국엡손 서영석 2013-07-22
139803 기타 티켓몬스터 노현지 2013-07-22
139802 서비스 엘롯데 이영훈 2013-07-22
139801 생활용품 ... 노순찬 2013-07-22
139800 생활용품 G마켓 손민지 2013-07-22
139799 생활가전 필레오정수기 최진영 2013-07-22
139798 기타 소보제화 김민아 2013-07-22
139797 기타 소보제화 김민아 2013-07-22
139796 생활용품 부영사랑공인중개사 오만탁 2013-07-22
139795 기타 한샘 잉미화 2013-07-22
139794 기타 현관문 열쇠집 상호 김경애 2013-07-22
139793 기타 하로.co.kr 정광우 2013-07-22
139792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상돈 2013-07-22
139791 서비스 크린토파아 유성지사 이경원 2013-07-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