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없는 기업의 횡포 하나로통신/ sk 브로드밴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 밴드 ] 어처구니없는 기업의 횡포 하나로통신/ sk 브로드밴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명희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6-12 17:47:22

본문

핸드폰을 바꾸려고 kt 매장을 갔는데.. 갑자기 미납요금이 있어서 전화 개통이 안된다 하네요
sk 브로드 밴드쪽에 문의를 해보라는 말을 듣고 일단 사무실로 왔습니다.
sk 브로드 밴드면 예전에 하나로 통신이었던거 같아 일단 전화를 해보니 2005년도 미납이 있다네요
2013년 6월인 지금에 2012년도 미납도 아니고 2005년 부터 지금까지 집전화며 인터넷이며 개인 핸드폰두 4번은 넘게 바꿨는데.. 지금껏 아무런 문제가 없다가 8년이 지난 지금에야 .. 미납이 있다하니..어처구니가 없네요
하나로통신 해지하면서도 엄청 애를 먹어서 오래된일이라 기억을 하고있는데
1년인지 계약을 하고 썼는데.. 기간이 지나자 동의도 없이 자동연장 해버리고.. 해지하려고 하니 위약금 내라고 하던 그 미친 하나로 통신에서 걸었다는말에 더 화가 납니다.
2004년도 당시에도 아무리 해지신청을 하고 돈을 입금을 해도 3개월뒤면 다시 미납요금을 내라고 연락이 오고 다 해결하지 않았냐 하면 해지가 된게 아니라 일시 정지 상태로 있었기 때문에 미납요금이 발생했다네요
그렇게 두번을 속는셈 치고 입금해주고 마무리 지었던게 제 2004~5년도 당시 기억입니다.
그당시에도 아마 개인이 약자일수 밖에 없는 구조로 돈을 입금하지않으면 전화개통을 할수 없는 상황이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입금을 하고 정말 이번이 마지막이냐? 정말 끝이냐? 확인까지 받고 끝을 냈는데..
어이없게도 이번엔 팔년이나 지난지금 또 문제가 되네요
상담 직원에게 따져 물으니.. 이번에도 또 107,000원만 내면 정말 끝이라네요..
한두번두 아니고.. 그때 당시에 상담사랑 통화한내용 확인해봐달라 하니 오래된 자료라 자료가 없다하고..
불리한 자료는 오래되서 안남아있다 하네요..
전화를 바꾸려면 또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돈을 지불해야 하는건가요??
지금 돈을 내면 앞으로 10년뒤에 다 가물가물해질때 오늘같은 일이 또 생길까봐 이젠 겁이나네요..
왜 팔년간 휴대폰 개통에 문제가 없다가 이제야 문제가 된 이유를 설명하라 하니.
통신사마다 기준이 달라서 조회가 되는데가 있고 조회가 안되는곳이 있다하는데..
전 쭉 kt만 썼고. 매장도 한군데만 다녀서..저를 3차례 개통해준  kt  담당직원이 이상하다하는건데..
정말 어이없고 이해할수 없는 일입니다.
계속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186 기타 티켓몬스터 강한나 2013-07-23
140185 생활가전 쿠첸

처리중

밥솥불량
이달희 2013-07-23
140184 통신 에어파일 이자희 2013-07-23
140183 digital 신선아 2013-07-23
140182 서비스 아이니웨딩 김서은 2013-07-23
140181 서비스 우노이사&클린 김경애 2013-07-23
140180 금융 서울보증보험/LGU 최윤근 2013-07-23
140179 digital 아이패드캐어 채준병 2013-07-23
140178 기타 lloyd

처리중

시계교환
이소영 2013-07-23
140177 통신 KT 이근호 2013-07-23
140176 digital 아이패드케어 채준병 2013-07-23
140175 자동차 아이나비 서미리 2013-07-23
140174 통신 뉴코리아전자통신(주 신동운 2013-07-23
140173 기타 러브패리스 임하연 2013-07-23
140172 기타 센치로 강준 2013-07-23
140171 기타 팀스폴햄 백경희 2013-07-23
140170 서비스 티오비보 키즈카페 장성혜 2013-07-23
140169 서비스 와우로또 이춘종 2013-07-23
140167 생활용품 내남자닷컴 정회성 2013-07-23
140165 휴대전화 아이엠텔레콤 장현주 2013-07-23
140164 생활가전 모뉴엘 정미라 2013-07-23
140160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중락 2013-07-23
140158 통신 올레kt 김지미 2013-07-23
140157 서비스 동양매직 손은정 2013-07-23
140156 기타 인더스헤어몰 최정원 2013-07-23
140150 서비스 삼성이사 김지은 2013-07-23
140149 digital 아이패드케어 채준병 2013-07-23
140148 생활가전 cj오쇼핑 김성덕 2013-07-23
140147 생활용품 전동자전거 홍혜자 2013-07-23
140146 생활용품 앤디애플 김설희 2013-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