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를 방석으로 사용 불가한 사기 제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청풍생활건강 ] 메트를 방석으로 사용 불가한 사기 제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치영
  • 조회수 : 1,922회
  • 작성일 : 13-08-07 17:03:38

본문

메트를 방석으로 만들어서 판매를 하고 있으나 다른 회사 제품은 방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가로 세로로 누벼 있어서 겔이 움직이지 않게 되어 있으나 이 제품은 그런 처리가 되어 있지 않아 단 한번의 앉음으로 겔이 밀려나서 사용할 수 없는 제품으로 제품자체가 방석에 합당하지 않은 사기성 제품으로 소비자를 속이고 있으며, 이에 겔이 밀려나 결국은 바로 터져 버린 것입니다. 겔이 밀려나서 대자리 방석을 깔고 앉아 주위를 주었는데도 터져 버린 것 입니다. 이 제품 사기 제품으로 엄중이 처벌해야 합니다.
(주)청풍생활건강 032-681-858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매트가 제역할을 하지못하고 터져버렸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544 서비스 알엔에이 올스 한 순갑 2013-06-25
13454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상현 2013-06-25
134539 기타 lashu jjang 2013-06-25
134529 건설 롯데캐슬아파트 윤표한 2013-06-25
134526 자동차 아이나비 김꽃씨 2013-06-25
134525 식음료 남광식품 박윤희 2013-06-25
134524 서비스 02스포츠 마사지- 차윤자 2013-06-25
134523 건설 대성설비 공대호 2013-06-25
134520 서비스 위메프 박혜린 2013-06-25
134517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박효진 2013-06-25
134508 기타 bill board 최진혁 2013-06-25
134507 휴대전화 SK텔레콤/삼성전자 박희경 2013-06-25
134506 생활용품 람스 정회성 2013-06-25
134505 통신 sk텔레콤 장득규 2013-06-25
134504 기타 팹스타일 김서하 2013-06-25
134503 생활용품 메리제인 나유나 2013-06-25
134502 생활가전 레노버 김국연 2013-06-25
134501 유통 리빙앤유 김명진 2013-06-25
134500 생활용품 인터파크 최병옥 2013-06-25
134499 기타 myimgcase 신나라 2013-06-25
134498 기타 브랜드박스 유중현 2013-06-25
134497 서비스 유어짐휘트니스크럽 신관철 2013-06-25
134495 휴대전화 와이즈페이 추주아 2013-06-25
134494 기타 미미앤바비 김연희 2013-06-25
134493 생활가전 LG전자 김미나 2013-06-25
134492 서비스 옐로우캡 북대전지점 박성운 2013-06-25
134491 생활가전 LG전자 김미나 2013-06-25
134490 휴대전화 펜텍 봉동신 2013-06-25
134489 기타 미미앤바비 김연희 2013-06-25
134487 서비스 megasevice 민중기 2013-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