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로 운송장 번호 올려놓는 업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민영상사 ] 허위로 운송장 번호 올려놓는 업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훈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3-06-17 13:26:07

본문

6월 5일 위메프에서 신발을 카드로 결제했고, 10일에 물건 위치추적하니까, 운송장 번호가 나와있었습니다.

내일쯤 도착하겠구나 싶었는데, 계속 오질 않더군요

그리고는 17일, 물건이 없어서 못보낸다는 연락이 오더군요

제가 물건을 주문한지 12일씩이나 지나서, 참 일찍이도 말이죠......

쇼핑몰은 위메프이고,

신발을 파는 업체는 민영상사: 경기도 파주시 교하동 산남리 38-8 의 1필지 (031-942-3169)

제가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운송장 번호는 물건을 보낼때 나오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ㅣ

제가 다른 사람들한테 들어보니, 이 업체는 예전에도 상습적으로 이런식으로 장사를 한다고 하더군요

10일 20일 한참 지나서 물건 없어서 못보내준다고 통보한통 끝, 그리고 운송장번호는 진작에 허위로 올리고요

이런 부당한 업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신발을 주문하시고 미배송으로 인해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배송지연에 따른 계약이행 또는 계약해지에 따른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다만 시간지연에 대한 피해보상 요구할 수 있으나 실질적인 피해에 대한 입증이 되어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별도의 보상기준은 정해진 바 없으므로 판매자와 합의하거나 사과를 받는 부분으로 종결 유도할 수 있으며 해당 내용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15조를 통해 참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863 휴대전화 LG U+ 김소희 2013-07-17
138862 기타 온누리투어 최종환 2013-07-17
138861 기타 이세이브 이선영 2013-07-17
138860 생활용품 이뻐이뻐 조은영 2013-07-17
138859 기타 신세계 성형외과 정아진 2013-07-17
138858 휴대전화 LG U+고객센터 박인찬 2013-07-17
138857 생활용품 율스 이현주 2013-07-17
138856 기타 asb(압소바) 현예담 2013-07-17
138855 생활용품 The AKA 박순영 2013-07-17
138854 생활가전 가이타이너 박소연 2013-07-17
138853 생활용품 The AKA 박순영 2013-07-17
138852 서비스 모두투어 김유미 2013-07-17
138851 기타 포포몰 윤세준 2013-07-16
138850 기타 (주)계림관광 이종민 2013-07-16
138849 기타 모의국회 김수빈 2013-07-16
138848 기타 현대택배 구본흥 2013-07-16
138847 휴대전화 유진정보 장종길 2013-07-16
138846 기타 로이드 박수현 2013-07-16
138845 자동차 현대자동차 원창섭 2013-07-16
138844 통신 lg통신사 및 대리 유은지 2013-07-16
138840 휴대전화 LGU+ 심유리 2013-07-16
138839 식음료 석보유통 우인권 2013-07-16
138838 생활가전 양성국 신푸름 2013-07-16
138836 식음료 석보유통 우인권 2013-07-16
138831 기타 kiiwe.net 이창현 2013-07-16
138823 기타 퓨어가든 최지원 2013-07-16
138822 생활용품 MLB 민순기 2013-07-16
138821 금융 메리츠화재보험 김영훈 2013-07-16
13880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경희 2013-07-16
138806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서미곤 2013-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