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을 환불했는데 환불금을 입금하지 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블루밍홈 ] 제품을 환불했는데 환불금을 입금하지 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남찬
  • 조회수 : 763회
  • 작성일 : 13-07-04 10:44:03

본문

한달 전 인터넷 쇼핑몰인 가구 등을 판매하는 (주)블루밍홈에서 어린이용 쇼파를 5만원 상당에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물품을 받아보니 아이 사이즈와 맞지않아 어쩔수없이 반품하였습니다.(5,000원 환불금 지불함)

블루밍홈 상담게시판에 제 계좌번호를 알려주며 환불금을 수차례 입금요구하였는데 지금까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위 블루밍홈페이지 상 기재된 1599-4288, 031-321-9453, 070-7437-2759 전화번호는 모두 불통상태입니다.

아무리 전화해도 통화중이거나, 아니면 바로 전화를 끊어버리는 등 도대체 직원과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저만 이런 피해를 본 적 알았는데, 위 홈페이지 게시판에 들어가 보니 저와 사정이 비슷한 사람들의 요구사항

이 줄기차게 댓글로 기재되어 있는 것을 알았지만, 위 사무실 주소를 찾아가 항의하는 방법 외엔 특별한 방법

이 없어 이렇게 소비자 보호센타에 피해를 신고하게 되었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저 외에 다른 피해자들이 많아 보입니다, 블루밍홈은 제품 판매만 하고 그 후 서비스만

하고 그 후 사후서비스(환불, 환불금입금 등)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 참고 : 블루밍홈(사업자번호 214-87-534-13, 주소 서울 금천구 가산동 550-1, IT케슬 1동 1109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가구반송후 환불도 되지않고 업체 연락도 되지 않는다니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환불을 지연시키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323 기타 현대택배 이수희 2013-06-13
132322 금융 메리츠화재 조경임 2013-06-13
132321 통신 SK텔레콤 대리점 장한경 2013-06-13
132320 digital 개인 허필성 2013-06-13
132319 기타 홈플러스 김지영 2013-06-13
132318 기타 (주)툴이즈 정송태 2013-06-13
132317 유통 홈플러스 이영경 2013-06-13
132316 생활가전 티몬 손혜영 2013-06-13
132315 휴대전화 SKT고객센터 정재용 2013-06-13
132314 생활용품 인터파크엄마랑아기랑 구지원 2013-06-13
132313 금융 현대해상화재보험 박정현 2013-06-13
132312 서비스 coupang 심정숙 2013-06-13
132311 자동차 쉐보레 송은영 2013-06-13
132310 서비스 쿠키런 이수련 2013-06-13
132309 생활가전 쿠팡 손혜영 2013-06-13
132308 생활가전 엘리시아 최영봉 2013-06-13
132307 기타 바닐라슈 김수진 2013-06-13
132306 기타 지마켓,스포스몰25 권정미 2013-06-13
132305 기타 레드페이스 정학수 2013-06-13
132304 생활가전 쿠쿠 전자 허정순 2013-06-13
132299 digital 애플(대구현대백화장 김주현 2013-06-13
132298 기타 삼성제약 김혜진 2013-06-13
132297 금융 KB카드 김병식 2013-06-13
13229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기 2013-06-13
132295 생활용품 베베마망 김지혜 2013-06-13
132294 금융 프라임에듀케이션 김종환 2013-06-13
132293 통신 다음 모바게 장영환 2013-06-13
132288 생활용품 참좋은가게_처음처럼 신윤서 2013-06-13
132286 생활용품 하하이아 배세지 2013-06-13
132285 기타 olleh kt 문정이 2013-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