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울보증보험 ] 서울보증보험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준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13-06-13 06:32:29

본문

<p>제 명의로 저의딸이 작년에핸드폰을뽑았읍니다<br>
1달요금이 80만원이나왔었는데 그다음달에 핸드폰을정지하게되었읍니다<br>
문제는 그이후 엘지에서 요금관련으로 서울보증보험으로 넘기면서 저번달부터 기계요금을갚으라는 전화가<br>
저에게 계속걸려왔읍니다<br>
몃일전 집사람이 서울보증보험 담당자 김**씨란분이랑 통화를하게되었읍니다<br>
당사자는 저인데 왜 집사람한테 계속전화해서 돈갚아라 제촉을하고 아무것도 잘못없고 죄없는 집사람한테<br>
돈안갚으면 월급에 차압이들어간다는 문자까지보내고  그담당자인 김**씨랑 제가 통화했읍니다<br>
왜 아무잘못없는 집사람한테까지 월급차압들어간다는 문자를보냈냐고하니깐 자기는 절대 안보냈다면서 끝까지 우기더군요 집사람 핸드폰에 들어온 문자그대로 저장해뒀는데도요 </p><p>담당자인 김**씨랑 제가통화한 내역도녹음다했읍니다 도대체 서울보증보험이란곳은 못받은돈받아드립니다 라는곳인가요 어떤곳인가요? 자기들 입맛에 몃일까지 돈안갚으면 무조건 재산차압들어가니 그런반협박적인소리만하고 고리대금업도아니고 그러니깐 자살하는사람들이 드많이생기는거겠죠 자세히 알아보지도않고 당사자한테 보낼문자를 죄없는 집사람한테보내고 안보냈다고 딱 잡아때고 나중에는 고객님 제가실수했네요 죄송합니다 말만하면 그게다입니까? 집사람이 격은 정신적 스트레스와 불안함은 어떻게 서울보증보험에서 책임을질건지요! 정말정말 서울보증보험짜증납니다 지금도 그문자이후 집사람은불안과스트레스로 잠을못자고있읍니다  서울보증보험을고발합니다</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지나친 채권추심으로 몹시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대금 연체등의 사실이 없음에도, 대금 독촉 등의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02-3145-5114)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830 식음료 백서영 2013-07-11
137825 기타 연세건강약국 변옥영 2013-07-11
137823 기타 (주)블레스스토리 김정숙 2013-07-11
137822 통신 현대홈쇼핑 이유미 2013-07-11
137819 서비스 제주항공 백수진 2013-07-11
137818 생활용품 갤러리데코 김수정 2013-07-11
137817 자동차 엠파크 윤용중 2013-07-11
137816 서비스 춘천 이미지메이킹 최승혁 2013-07-11
137814 휴대전화 sk텔레콤 권현옥 2013-07-11
137813 식음료 한아름마트 원성점 고선화 2013-07-11
137812 생활용품 (주)미스졸리 김영미 2013-07-11
137808 digital 컴파라 김준표 2013-07-11
137806 생활용품 k2코리아 오주희 2013-07-11
137804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선우 2013-07-11
137802 유통 CJ대한통운 김진희 2013-07-11
137799 서비스 이마트 쿠키 김민정 2013-07-11
137798 서비스 11번가 윤미선 2013-07-11
137797 기타 시크홀릭 김현하 2013-07-11
137796 기타 코스믹걸-텐바이텐 김예민 2013-07-11
137795 서비스 춘천 이미지메이킹

처리중

보류요
최승혁 2013-07-11
137794 기타 la muse 이경미 2013-07-11
137793 기타 개인사업자 김호연 2013-07-11
137792 서비스 맥도날도 정우경 2013-07-11
137791 digital 컴119 김혜미 2013-07-11
137790 서비스 춘천 이미지메이킹 최승혁 2013-07-11
137789 서비스 신한은행 정동진 2013-07-11
137788 서비스 헤어도쿄 미용실 박주희 2013-07-11
137785 금융 청개구리투자클럽 김찬우 2013-07-11
137773 생활용품 삼성전자서비스 이화은 2013-07-11
137769 기타 국민카드사 손태희 2013-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