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뻔한 사고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타이어마트 ] 죽을뻔한 사고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옥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3-06-11 07:16:24

본문

강서구에 위치한 타이어 가게에서 타이어를 교체한지 이틀 후 가양대교 입구에서 자동차 뒷바퀴가 빠지는 아찔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뒷바퀴의 조인너트가 제대로 조여지지 않아 볼트 5개중 3개는 이미 온데간데 없어지고 두개만 바퀴와 함께 100미터 밖으로 튕겨나 버리고~저녁퇴근길인 교통은 마비될 정도로 정체되었습니다.
보험사의 사고견인차량이 두대나 도착하여 근방의 정비소에 가게되었고~이유는 영낙없는 타이어의 조인너트가 제대로 조여지지 않은 탓이라고 합니다.

"타이어마트" 가게에 찾아가 사고이유를 설명하고 책임을 물었더니 적반하장도 유분수 입니다.
제가 타이어 조인너트를 풀었거나 아니면 다른 정비소에 갔을 가능성을 운운하면서 책임을 회피하는데~ 이런경우 어떤 조취를 취해야 하는지 긍금합니다.
전 그날 사고이후로 공포감과 불안감에 자동차 운전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인데~
사람의 목숨이 달려있는 타이어가게가 이런실수를 저지르고도 책임을 회파하고 오히려 개인에게 죄를 덮어씌우는 행위에 대해 어떤식으로든 응징하고 각성시키고 싶은데~방법을 모르겠네요.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타이어 교체후 뒷바퀴가 빠져 큰 사고를 겪으실뻔 하셨다니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타이어 교체 직후부터 발생한 문제라면 일단 인과관계의 추정이 가능은 하겠지만, 타이어 교체업체가 과실을 부인하면서 책임을 회피한다면 정확한 하자내용을 가지고 전문가의 자문이 필요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과관계가 확인되면 무상수리는 물론 타이어 교체 후 지금까지 지급한 수리비도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277 자동차 글로벌모터스 오은일 2013-07-14
138276 기타 종합사료용품대리점 황성찬 2013-07-14
138275 기타 종합사료용품대리점 황성찬 2013-07-14
138274 서비스 울산구영오꾸닭 황보성진 2013-07-14
138273 기타 우리싸커 lsh18948 2013-07-14
138272 서비스 카포스정비소 예천점 황규춘 2013-07-13
138271 서비스 가연 결혼정보업체 가연결혼정보업체 피해자 2013-07-13
138270 식음료 롯데햄

처리중

곰팡이 햄
김진경 2013-07-13
138269 생활용품 삼익익스프레스 윤혜진 2013-07-13
138268 기타 김상태성형외과 이상흔 2013-07-13
138267 서비스 화미주헤어 롯데동래 김소영 2013-07-13
138266 생활가전 삼석

처리중

에어컨
김민석 2013-07-13
138265 식음료 펭귄에이치 김숙자 2013-07-13
138264 기타 짬봉에이물질 조성미 2013-07-13
138263 휴대전화 개인판매자 장민성 2013-07-13
138262 기타 초코별(주)핑크키즈 박혜진 2013-07-13
138260 기타 GS홈쇼핑 송윤희 2013-07-13
138259 기타 G마켓 박준형 2013-07-13
138258 생활용품 한샘싱크가구 박소양 2013-07-13
138257 기타 애신망 성효정 2013-07-13
138256 자동차 홈플러스 김주경 2013-07-13
138255 기타 애플짐plus마곡점 이윤진 2013-07-13
138254 자동차 천호동 휠포스클럽 2013-07-13
138253 기타 애슐린 현나래 2013-07-13
138252 서비스 바디팩토리 전미경 2013-07-13
138251 자동차 천호동 휠포스클럽 2013-07-13
138250 휴대전화 sk 황신혜 2013-07-13
138249 생활가전 LG전자 홍정우 2013-07-13
138248 휴대전화 sk

처리중

sk
황신혜 2013-07-13
138247 기타 개인 박규석 2013-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