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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 어이 없는 엘지전자..... 유도리 없는 유광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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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미나
  • 조회수 : 464회
  • 작성일 : 13-06-25 13: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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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12월에 세탁기를 사서 지금까지 사용을하고있는데
저기 사진처럼 세탁기에 이물질이 나오고있습니다
그래서 세탁청소하는 세제도 몇번을 넣어서 했는데도 안되서 이상하다 싶어서
서비스 기사분을 불렀는데 세탁기 에서 센서가 하나 잘못된거같다고 교체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120.000원 이라고 하더라고요
일년도 안쓴 세탁기에 이상이 생겼다는거에 화가나서 기사분한테 물었죠
세탁기 수명이 얼마냐고 기사분이 10년넘게 쓴데요
그래서 일년 넘은 세탁기를 십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 어떻게 고치겠냐고
그랬더니 기사분도 보더니 세탁기도 쓴 흔적도 없고 너무 깨끗해서 저도 머라고 말씀드릴수가없네요
제가 고객님이라도 어이없고 화가났을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는 도와드릴게 없으니 고객센터로 저나를 하셔서  수리비 청구되는걸 얘길해보라해서
저나해서 얘길 했더니
고객 센터 담당자 유 광 록 이분이 무조건 그냥 무조건 도와드릴게없데요
그럼 고객은 그냥 일년에 한번씩 그돈을 주고 고쳐야한다는건가요?
전 혼자 살아서 세탁기 별로 쓰지도 않는데
그전 세탁기도 16년쓰고 그냥 티비 사면서 세탁기도 교체한건데
이건 무슨 돈나가는 소리인가요
엘지는 단돈 얼마도 할인없이 무조건 12만원 주고 고치라고만하고
엘지 완전 돈벌어 쳐먹을라고 일년에 한번씩 이렇게 망가지게 고쳤나
그래서 다들 삼성 삼성 하고 엘지 쓰레기라고 하는건가요?
정말 화도 잘안내는 제가 넘 화가 나서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엘지 통화한 유광록 담당자는 고객 더 화만 나게 하고
정말 어이없이 말하는 유광록 그사람도 저랑 똑같은 당하게 됬음 저사람은
더 날리 칠사람일꺼야  자기 일 아니라고 너무 막말하고
이럴땐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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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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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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