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로 택배비를 맘대로 결제하고 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고의로 택배비를 맘대로 결제하고 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정애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3-06-26 09:44:10

본문

지금 이건으로 한달정도 시간을 끌고 있습니다.
사건개요는  제가 월초에 샌들2켤레를 주문했습니다.그런데 배송이 느려서 한켤레를 취소할 상황이라 배송전이라 취소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쿠팡으로부터 문자가 왔습니다.  이미 배송되었으니, 수취거부를 해달라고.
그래서 수취거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한켤레는 언제 배송되는지 문의했습니다.  일주일이 넘도록
안오길래 전화를 했더니,  업체 사저으로 물건이 다음주에 입고된다 하더군요. 취소하고싶으면 취소하라고,
그래서 취소하겠다 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취소처리가 된줄 알았는데, 바로 핸드폰결제로 배송비 결제라고 뜨더라구요.  그래서 쿠팡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택배비는 쿠팡에서 부담한다고 계좌로 돌려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직원의 실수로 그리 처리된거라구.  그러나.  한달이 되도록 택배비를 환불해 주지 않고있습니다.
핸드폰 결제의 함정이죠?  아무리 소액 결제라도 업체 맘대로 이렇게 결제를 해가도 되는겁니까?
돌려 준다고 해놓고 한달동안 뭉개면서  소비자기만하고 우롱하는건 말이 됩니까?
알아서 지쳐 나가 떨어지라는 수작 아닙니까?  소액이지만,  제가 오기로 한달동안 전화하다가  이렇게 올립니다.  이건  개선되어야 문제점입니다.  업체 맘대로 결제를 해서 빼가면 도둑질 이죠.  쿠팡 불매운동이라도 하고싶습니다.  완전 사기꾼들 이에요.  쿠팡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604 휴대전화 무지개통신 황지영 2013-07-16
138603 서비스 KGB포장이사 이윤희 2013-07-15
138602 통신 LG U+ 김민태 2013-07-15
138601 서비스 세탁소 김동환 2013-07-15
138598 생활가전 (주)세한기업 변용범 2013-07-15
138596 기타 nhn 이주희 2013-07-15
138589 digital lgu+ 이정희 2013-07-15
138576 기타 이마트몰 최윤준 2013-07-15
138569 기타 에이스침대 김성숙 2013-07-15
138566 생활가전 LG전자 현연순 2013-07-15
138563 자동차 쉐보레자동차 강성범 2013-07-15
138554 건설 부일이길화 최영민 2013-07-15
138553 식음료 남악점 파파이스 서민지 2013-07-15
138552 자동차 현대해상 승기 2013-07-15
138551 기타 퓨어가든

처리중

화면상
최지원 2013-07-15
138550 자동차 리라모터스 서남진 2013-07-15
13854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정익 2013-07-15
138548 자동차 에이스상사 황벼뮨 2013-07-15
138547 기타 쥬비스 강은애 2013-07-15
138546 통신 투데이로또

처리중

환불않됨!
표종석 2013-07-15
138545 생활용품 지마켓 허정미 2013-07-15
138544 기타 상봉운전면허학원 김수현 2013-07-15
138543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정 2013-07-15
138542 생활가전 lg 이근화 2013-07-15
138541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이레 2013-07-15
138540 digital 창대고물상 김선종 2013-07-15
138539 기타 제철어망 조두연 2013-07-15
138538 서비스 대우전자 양윤희 2013-07-15
138537 기타 펠틱스

처리중

가방교환
이지수 2013-07-15
13853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인호 2013-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