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렌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프렌드 ] 바디프렌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수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3-06-19 11:02:38

본문

홈쇼핑 방송을 보다가 수면기능 특허까지 받은 안마의자 바디프렌드 아이로보를 불면증으로 힘들어하는 아버지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하여 지난주 신청을 했고, 다음날 바디프렌드 상담원이 전화를 해서 3주정도 기다려야 제품을 받아본다고 했습니다, 근데 어제 오전에 바디프렌드 설치배송기사라면서 당일 배송설치한다고 하여 부모님께 전화드리고 지방에 계신 부모님댁에 어제 오후3시경 설치를 했는데, 어제 저녁 6시경 부모님께서 전화를 하셔서 수면기능 모드로 15분 정도 사용하셨는데 아버지께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할 정도 온몸이 아프고 어지럽고 다시는 바디프렌드 안마의자에 앉고 싶지 않다고 고통을  호소하셔서 하는 수없이 오늘 오전 바디프렌드 본사에 연락하여 02-3272-0207 제품 반품을 신청했는데, 바디프렌드 약관에는 반품 취소가 없으니 무조건 사용해야 한다고 해서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소비자보호법상 제품 구매후 15일이내 구매취소 할 수 있는 걸로 아는데 회사 약관만 내세우는 이런 악의적인 기업이 홈쇼핑에 나와 더 많은 소비자를 우롱하지 않도록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오니 저와 유사한 피해자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소비자고발신문 기자에게도 기사제보하여 사회적 이슈를 요청드렸고 해당기자님께서도 너무 많은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어서 취재하여 조치하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도 이러한 기업이 함부로 소비자를 우롱하지 않도록 힘을 써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양당사자가 특약을 체결한 경우 개별약정이 우선되며 계약서상 해당 약관이 명확히 명시되어 소비자도 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면 개별약정이 인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 약관법에 의거 계약의 해지로 인한 고객의 원상회복의무를 상당한 이유없이 과중하게 부담시키는 조항은 무효로 하는 바, 공정거래위원회로 약관심사를 청구해 해당약관을 무효화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한 환급 요구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713 기타 토비스 리조트 이재용 2013-07-05
136712 기타 보충제사이트 민병길 2013-07-05
136711 생활용품 커아이 박양임 2013-07-05
136709 기타 동부화재 장영수 2013-07-05
136708 건설 예림임업 유지식 2013-07-05
136707 통신 에스원 배정아 2013-07-05
136706 기타 압구정공주떡집 나기현 2013-07-05
136705 생활가전 롯데홈쇼핑,LG휘센 김창희 2013-07-05
136703 서비스 당진 미니스톱 박현정 2013-07-05
136702 생활용품 쎄븐마켓,씨케이샵 윤영호 2013-07-05
136701 서비스 상조 명병희 2013-07-05
136700 금융 BK에셋 미리내 2013-07-05
136697 통신 SKYLife 이재호 2013-07-05
136695 자동차 현대차 이상섭 2013-07-05
136694 휴대전화 명의 이유미 2013-07-05
136692 서비스 마이코코 유은정 2013-07-05
136691 식음료 압구정공주떡집 나기현 2013-07-05
136683 생활용품 롯데닷컴 김준현 2013-07-05
136681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권성용 2013-07-05
136679 기타 판다마켓 유용득 2013-07-05
136676 자동차 중고자동차 공영삼 2013-07-05
136672 기타 한진택배 송봉선 2013-07-05
136668 식음료 11번가 김명분 2013-07-05
136667 기타 초록나라문구점

처리중

팩스 가격
임예리 2013-07-05
136666 생활가전 한일월드 조용욱 2013-07-05
136665 생활용품 현진문구사 김진희 2013-07-05
136662 휴대전화 올레샵 백승완 2013-07-05
136660 서비스 티지오노래방 박정숙 2013-07-05
136658 식음료 미래푸드 강승연 2013-07-05
136656 생활용품 홈앤쇼핑 김예진 2013-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