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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자동차 ]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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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하정우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3-06-21 20: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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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나서 몇자 적습니다..뉴sm5 2010년 출시되자마자 계약하고 3달을 기다려 받앗습니다..받고 이틀만에 정비공장행으로..조수석 문짝 안에서 안열림.본넷 한쪽 들림.파로라마썬룹 앞쪽 쉐이드 뻑뻑함(걸림현상)
문짝은 부품 불량으로.. 새차를 문짝 다뜯고 부품교환
본넷 뜯고 다시 맞춤
썬룹은 수리도 복잡하고..출시된지 얼마안되서 부품수급 어렵다고 고장나면 수리하자고 정비기사가 부탁함..그리고 1년지나서 에어백 자체리콜 서비스로 방문햇을때 다시 썬룹 말함..그때도 정비기사 왈~"고장나면 교체하시는게..지붕 전부 뜯어야되고 작업시간 3~4시간정도에...예약일정이 많아서 2,3주 기다려야됩니다...나중에 고장나면 교체합시다..."그리고 얼마전 완전 고장나서 가니깐 교체하시면 됩니다..보증기간 끝낫네요..수리비 20만원 정도 나옵니다..보증기간 내 수리하라는 말도없이 계속 고장날때만 기다리게 하다가..이게..먼지..이럴거면 보증기간은 왜 잇는건지..파트장한테 상황 설명해도 무조건 어쩔수 없다고만 하고..참..답답한건 고객이니..그래도 수리는 해야되니..수리하고 화가 안풀려 본사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을 올렷습니다..연락이 와서 한다는 소리가 영업소에서는 정비이력이 남아잇지 않기 때문에..확인이 되지 않는 관계로 도와드릴방법이 없다고  하네요..당연히 정비를 안하고..담으로 계속 미루기만 햇으니 정비실적에 기록이 없는게 당연한건데..
수리하고 화가나서..계산하고 바로 왓는데..와서보니 또 말썽이네요..
월차까지 쓰면서 갓다왓는데..또 다시 가야되니..수리비를 떠나서..
본사나 영업소 태도에 정말 화가 많이 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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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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