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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텍 ] 어이없고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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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손용진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3-06-19 20: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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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3월에 스카이N6를 구입하였습니다... 강화유리라 안전하다고 하더니 2번에 걸쳐 액정이 파손되었습니다. 제부주의겠죠... 어제 오후에 주안소재 서비스센타를 방문해 수리를 요청하였고 1시간30분이 넘어서 다음날 재방문을 예약하고 다음날 30분이면 수리를 완료될수있다는 약속을 받고 귀가 하였습니다... 오늘 낮 약속시간에 맞추어 방문을 하였고, 휴대폰을 맞긴후 은행업무를보고 다시 방문을 하였습니다... 시간은 40분이 넘었건만 그제서야 장인호엔지니어라는 분이 제 폰을 들고 최영철직원에게 갔다주더군요... 그러더니 저에게 20분 더 기다리라는겁니다. 저는 4시에 약속이 안된다고 하였더니,  " 그럼 그냥 가세요..." 이러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고객이라는 저희 개인들은 이렇게 무시 당하고 업신여겨져도 되는지요...!  열이받아 말 다했냐고했더니 " 그냥가시라고요..."  결국은 폰을 던지며 너희 재품안쓴다고했더니... "그러세요 그럼..."  결국 지구대에 신고를 하고 기다렸고, 경찰관이 오셔서야 1588-9111이란 고객센타 전화번호를 받았습니다... 가제는 게편이라고 팀장이란 여자가 전화가와서 직원들 교육을 다시하겠다라는 말을 끝으로 더이상 할말은 없으시다고 하더군요... 대기업의 횡포를 떠나 무슨 깡패양성소갔다는 느낌뿐이네요... 13만원이면 고칠 폰을 이젠 30여만원정도 들어가게 생겼네요... 아.. 이렇게 장사하는구나... 정의는 어디를 간것이구 상도덕이란 어디서 찾아봐야하는걸까요... 고객과의 약속은 발끝에 때만큼도 신경 안쓰고 지들 잇속만 차리려는 기업들... 제발 강력한 처벌과 개선이 있어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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