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래도 되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이래도 되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영천
  • 조회수 : 353회
  • 작성일 : 13-06-20 10:55:00

본문

5. 9일 갤럭시S4로 번호이동 해서 KT고객으로 사용중인데, 볼링장에서 놀다 핸드폰을 두고 나왔는데 그사이 내핸폰을 누가 가져가 버렸다.

당황스러워서 오늘 보험확인을 했더니 미가입 상태.....

지금까지 핸폰 보험을 들었기 때문에 당연히 보험가입 되어 있는줄 알았다. 여기까지는 순전히 내실수다.

KT로 번호이동 할때 KT지사에서 개통하면서 보험에 관련된 얘기는 한마디도 듣지 못했다.(나만의 착각??절대 아님) 오늘 당시 개통해주었던 여직원과 얘기를 하면서 왜 개통당시 보험가입 여부를 고지해 주지 않았냐고 물으니까 "대부분 설명을 해주는데 그때는 왜 그랬을까요" 라고 답을 했다.

오늘 분실폰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분주하게 다니다. 경찰서에서 분실신고를 하고 분실접수증을 가지고 KT지사에 갔는데 분실해서 대체폰이 필요하다고 했더니 아무런 말없이 대체폰 2G를 내주었다. 그리고 고객센터에(114) 잃어버린 폰을 찾게 위치 추적을 얘기했더니 KT지사에 직접 방문하라고 해서 또다시 찾아갔더니,

잃어버린 폰을 찾겠다고 말을 하지 않아서 그냥 대체폰을 해주었고, 대체폰으로 기변처리가 되어 잃어버린 핸드폰의 위치추적을 할수없다고 말을 했다.

 

개통당시 보험가입 여부도 말한마디 없었고, 경찰서에서 분실접수증을 발급받아 갔음에도 아무런 말도 없이 대체폰을 내주었고, 잃어버린 폰에 대한 위치추적 여부는 말한마디 없었는데 모든게 내 잘못으로 감수를 해야된다고 말을 한다.

경찰서에 분실 신고한 이유가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기위한것인데, KT지사의 여직원은 이런 나의 마음과는 달리 대체폰만 만들어주고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기위한 서비스등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고지도 없었는데 이제와서는 내가 서비스 신청을 하지 않아서 나의 잘못이라고만 한다. 물론 이런한 정보에 대해서 사전 지식을 갖추지 못한 나의 잘못도 인정하지만, 개통한지 1개월만에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기위해 답답한 심정으로 방문한 고객에게 좀더 친절히 서비스 내용을 설명해 주었다면 이렇게 서운하지는 않았을것이다.
 

너무 황당하다. 물론 나의 실수도 인정하지만 고객에게 처음부터 설명해 주지 않은 KT측에도 분명히 실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고객의 실수로만 탓하는 처사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123 기타 cgv 고아라 2013-07-03
136122 생활가전 육전식당 오대성 2013-07-03
136121 서비스 보네르데뷔 송재연 2013-07-03
136120 기타 쿠팡 -위드이픈의류 황애현 2013-07-03
136119 서비스 티몬 김상호 2013-07-03
136118 기타 쿨스터디 조미람 2013-07-03
136117 기타 입시학원 조정인 2013-07-03
136116 기타 슈마커 박은혜 2013-07-03
136115 생활가전 만도 위니아 장은경 2013-07-03
136114 기타 슈마커 박은혜 2013-07-03
136113 기타 티켓몬스터 조윤정 2013-07-03
136112 휴대전화 SKT 정미선 2013-07-03
136111 기타 인포허브 조민정 2013-07-03
136110 서비스 트윙키걸 김상호 2013-07-03
136109 생활용품 GS홈쇼핑 김현부 2013-07-03
136105 기타 (주)금상첨화 최민정 2013-07-03
136104 자동차 현대차 안태성 2013-07-03
136103 생활가전 엘지전자

처리

화면
오기석 2013-07-03
136101 기타 외교부 여권과 이순옥 2013-07-03
136100 digital 휴리아 우제원 2013-07-03
136093 금융 로또아이 조성갑 2013-07-03
136091 통신 개인 허정기 2013-07-03
136089 기타 나이키에어운동화 박종순 2013-07-03
136087 통신 SK텔레콤 김준태 2013-07-03
136085 생활가전 바디프랜즈 채애리 2013-07-03
13608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기홍 2013-07-03
136082 기타 넷마블 이정연 2013-07-03
136081 생활용품 지마켓 우정희 2013-07-03
136079 자동차 벤츠 이성욱 2013-07-03
136074 생활가전 lg전자

처리

tv
김미임 2013-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