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부탁 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홍초아이 ] 상담 부탁 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경숙
  • 조회수 : 393회
  • 작성일 : 13-06-25 08:59:12

본문

제가 일요일날 보세집에서 옷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구입한 옷은 가게에서 바로 입고 나왔고요.
근데 오늘 아침 입으려고 보니
오른쪽 팔과 겨드랑이 사이에 터져 있더라고요.
근데 그 옷은 가슴양쪽으로 레이스가 달려서
팔과 겨드랑이 터진 곳을 가려 있어 찢어진 줄 몰랐습니다.

혹시 이 경우 환불을 받을 수 있는 건가요?
환불이 안된다면 교환은 가능한 것인가요?

업체에서는 옷을 가게에서 바로 입고 갔기 때문에 환불교환은 안된다고 하는데요.
이게 맞는 말인지 모르겠네요. 도대체 무슨 논리인지.
그럼 옷을 바로 안입고 집에가서 입어보고 외출했다가 발견했다면 환불교한이 된다는 말인지
법적인 근거가 있는 말인지 확인 좀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장에서 의류구입후 바로 착용하신후 터진곳을 발견하여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겠습니다. 환급에 앞서 동일가격, 동일제품으로 먼저 교환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봉제불량, 원단불량(재직불량, 세탁 후 변색, 탈색, 수축 등), 부자재불량(단추, 지퍼, 심지 등), 치수(사이즈)의 부정확, 부당표시(미 표시 및 부실표시) 및 소재구성 부적함으로 인한 세탁사고 시 무상 수리 - 교환 - 환급 순으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970 생활용품 오렌지에비뉴 임진우 2013-06-11
131969 휴대전화 김은 2013-06-11
131968 서비스 hp 강동서비스센터 김도선 2013-06-11
131967 기타 홈플러스 오리역점 권진욱 2013-06-11
131962 금융 (주)아이넷 스쿨 강인순 2013-06-11
131960 서비스 크린파트너 배현진 2013-06-11
131954 서비스 cj대한통운 오진아 2013-06-11
131948 기타 김지선 2013-06-11
131945 통신 lg유플러스 홍은영 2013-06-11
131940 기타 옥션,롯데,블랙야크 김경수 2013-06-11
131936 기타 김지선 2013-06-11
131932 식음료 배터지는파닭 LJB 2013-06-11
131925 서비스 킹익스프레스 박정순 2013-06-11
131920 식음료 페리카나치킨 최신형 2013-06-11
131917 서비스 한국가디스벨리댄스 허은실 2013-06-11
131910 식음료 대한민국맛집 홍준희 2013-06-11
131905 서비스 부천W휘트니스(중동 김건우 2013-06-11
131904 식음료 롯데리아 김미옥 2013-06-11
131900 기타 본인 강영란 2013-06-11
131891 서비스 한진택배 신민호 2013-06-11
131890 생활가전 (주)에스비커머스 이슬아 2013-06-11
131889 서비스 클레타뷰티 양제현 2013-06-11
131888 휴대전화 lg폰케어플러스 박근득 2013-06-11
131887 digital lg컴퓨터 정수호 2013-06-11
131886 기타 블루리본 송희 2013-06-11
131885 기타 쎄라덤 클리닉몰 아름 2013-06-11
131884 기타 B&B 양지나 2013-06-11
131883 식음료 상주 블루베리 백향주 2013-06-11
131882 통신 sk텔레콤 정주명 2013-06-11
131881 통신 uGu+ 강용선 2013-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