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기사님의 실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 기사님의 실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혜
  • 조회수 : 1,896회
  • 작성일 : 12-01-11 00:10:29

본문

현제 최대한 화를 안내려고 하지만, 너무 어이없고 황당한 상황에서 기다릴수 없어 수소문 하던중,
이곳 상담센터를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4일 새벽3시경 위즈위드 쪽에서 36만원 상당의 재품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5일 위즈위드 측에선 '물품을 발송하였습니다' 라고 문자가 왔으며
저는 담당 택배기사님으로 부터 물품을 받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하루 이틀 시간이 흘렀고 5일이 지난 오늘, 현제 물품이 어디쯤 오고있는지 궁굼하여
배송조회를 알아봤으며, 위즈위드 측에선 5일 당일 물품이 박성혜씨 앞으로 배송완료 되었다는 어처구니 없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발송을 하였다고 문자가 온거지 발송이 완료 되었다는 문자가 안왔습니다...

그래서 해당 cj 택배 측과 연락을 주고받으니 택배 기사님께서
옆에 세탁소에 당일 5일에 맞겨 놓았다는 겁니다..

만약 그럴경우 기사님은 저에게 연락을 해야하는게 정상이고
행여냐 연락을 못할경우 문자라도 남겨놓아야 하는게 순서 아닙니까?
 
전 그분의 문자를 받아본적도 없으며 연락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기사님은 저에게 왜 연락없으셨냐고 묻자 "연락이 갔을텐데?안갔나??" 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씀을 주시고는
제가 연락처를 물어봤고, 그 연락처만 주시고 차에타고 가버리셨습니다.


전 태어나서 처음격는 일입니다.
저의 아버지께서 현대택배 직원의 욕도 들은적 있습니다.
그 후로 너무큰 충격을 받으셔서 택배는 절대 시키지 않으시는데
이번에 정말 저도 이런상황에서 다들 나몰라라 합니다...

저같은 상황이 있는분들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꼭!!!!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로 받으실려던 물품을 택배기사가 임의대로 세탁소에 맡기고 연락도 없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아무런 조치 없이 임의로 제품을 두고 간 후 분실되었다면,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9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1899 기타 수원 이사투데이 박은경 2026-04-13
1501898 기타 815로또 배영미 2026-04-13
1501897 생활용품 (주)루이컴퍼니 오화선 2026-04-13
1501896 항공·여행 야놀자 윤태식 2026-04-13
1501895 금융 삼성생명 정은진 2026-04-13
150189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민아현 2026-04-13
1501893 식음료 바르닭 김민균 2026-04-13
1501892 기타 개금유나비스 이윤정 2026-04-13
1501891 유통 숲에서ON 김낙녀 2026-04-13
1501890 생활가전 (주)디엔테크코리아 한진희 2026-04-13
1501889 유통 개인 쇼핑몰 코코엠 의류 김영은 2026-04-13
1501888 유통 홈앤쇼핑 이효경 2026-04-13
1501887 기타 니쁜스 황선화 2026-04-13
1501886 기타 현대홈쇼핑 천분자 2026-04-13
1501885 유통 니즈테크 최정아 2026-04-13
1501884 유통 HUGRAB 이도연 2026-04-13
1501883 유통 Look pin 한준기 2026-04-13
1501882 유통 Look pin 한준기 2026-04-13
1501881 생활용품 릴리이브 판매처 이채운 2026-04-13
1501880 생활용품 지누스 연병호 2026-04-13
1501878 생활가전 셀리온 김경재 2026-04-13
1501877 유통 필로우즈 베게 이현우 2026-04-13
15018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1875 유통 티켓베이 김지훈 2026-04-13
1501874 기타 19써니 임민지 2026-04-13
1501873 통신 SK텔레콤 권경선 2026-04-13
1501872 식음료 알토란 김태홍 2026-04-13
1501871 기타 주식회사맨즈바이오랩 박여진 2026-04-13
1501870 생활가전 BORAL 김진이 2026-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