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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에너지포항체납관 ] 너무 황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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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재호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6-05 12: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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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네요.
오늘 영남 에너지 포항 체납센터에서 너무 어이가 없는 전화를 받아서 애기할때도 없구요
억울 합니다. 돈이 없어 체납된 사람은 사람 취급도 안하는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 있을까요
서비스 업종에 일한다는 사람들이 전화 받자마자 무슨 사체업하는 사람들 처럼 짜증내고 성질 내면서 돈안주면 안된다고 그런식으로 통화하질 않나 애기하다 남자 직원 바꾸면서 짜증내고 남자직원 전화 받자마자 "돈 넣주세요 넣어주면 이런 대접 안받는다고 체납된 고객하고 체납되지 않은 고객 하고 대하는게 똑같겠냐?우리도 이런일 하면서 어쩔수 없다"이런 식의 황당한 얘기를 듣고나니 돈없어 체납되면 사람취급 못받는건가요 너무 억울 하네요 정말 하소연 할때가 없어 이런  일로 글 올려봅니다. 정말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네요..
포항 체납센터 이고 전화번호가 (054)285-0853,그 사람들 이름이 여자상담원이 (이미란)남자이름이 김창식 팀장이라고 하네요.
정말이지 어찌해야하는지 ......돈없이는 사람 대접 못받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체납독촉전화를 하는 과정에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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