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하우시스 창호 시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하우시스 ] 엘지하우시스 창호 시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현수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3-06-11 09:55:39

본문

1. 2012년 11월 엘지 하우시스 영업사원 관할 인테리어 업체 통해서 토탈공사 시공.

2. 인테리어팀 역시 LG 하우시스 신유통에서 소개받았고 창호는 당시 가장 최고급 제품인 인테리어 발코니창-24T 이중로이 선택하였으며 선택한 이유도 결로와 단열에 민감하기 때문에 그 부분만큼은 문제없는 제품으로 하기위해 LG 하우시스 담당 영업사원에게 추천받아서 결정한 것임.

3. 창호 시공전 하우시스의 측정 담당팀에서 측정하러 왔을때에도 결로에 대한 가능성은 전혀 언급이 없었고 별다른 피해가능성에 대한 설명없었기에 그대로 진행하였음.

4. 하지만 시공직후부터 결로가 심하게 발생하였기에 영업사원 통해 2번이나 요구를 하였으나 측정팀에서 다시 와서는 그제서야 세대별로 습도의 차이가 있기때문에 결로가 생길수도 있다고 하며 제품은 문제가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면서 재시공, 보상등의 적극적인 해결의지는 보이지않음.

5. 2013년 6월 현재, 여름이 되면서 결국 창틀밑으로 흘러내린 결로가 썩어 창틀밑 벽면과 마루까지 곰팡이가 생김.

해당 공사는 인테리어 공사만 5000 만원, 그중 창호가 가장 비싼 부분을 차지하며 (1500만원) 그만큼 결로와 단열에 우수한 제품을 선택하고자 해당 영업사원에게 추천받아 그 제품을 구입하였으나 제품 구매(시공)전과 후의 태도가 너무 다르며, 제품 가격또한 한두푼 하는 금액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A/S 및 그에대한 해결의지가 대기업의 태도라고 보기에는 믿기 어려움.  집에 아기까지 키우는데 곰팡이가 생겨 재시공은 물론 정신적 시간적 손해까지 청구하고자 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254 기타 밝은안경 신미란 2013-07-09
137253 서비스 sk엔카 이종원 2013-07-09
137250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상우 2013-07-09
137248 서비스 민통선산야초 장은정 2013-07-09
137247 생활용품 코렐 이태옥 2013-07-09
137246 식음료 야쿠르트 조윤선 2013-07-09
137244 서비스 리시안서스 이종재 2013-07-09
137237 건설 대우건설 송영미 2013-07-09
137235 생활가전 LG전자 김민핵 2013-07-09
137234 기타 홀리가든

처리중

신발구매
이기애 2013-07-09
137233 생활용품 쿠팡 조연우 2013-07-09
137232 기타 언양클린세탁소 김지영 2013-07-09
137231 기타 러블리정남매 옷가게 차수연 2013-07-09
137230 기타 롯데홈쇼핑

처리중

결제취소
배윤정 2013-07-09
137229 서비스 b#김해정피부관리실 서영미 2013-07-09
137228 기타 굿플레이어 이경은 2013-07-09
137227 생활가전 올벗닷컴 배현 2013-07-09
137226 생활용품 cj홈쇼핑 김소영 2013-07-09
137225 기타 에피스걸 최시원 2013-07-09
137223 휴대전화 F&U신용정보 김정화 2013-07-09
137221 기타 크린토피아 임성빈 2013-07-09
137211 생활가전 엘지전자 강호영 2013-07-09
137204 기타 크린에이드 이영화 2013-07-09
137202 생활가전 lg디지털 박민하 2013-07-09
137193 digital 스피드 테크놀로지 서병록 2013-07-09
137191 기타 한샘 익스프레스 유영옥 2013-07-09
137190 기타 CJE&M 방준호 2013-07-09
137189 기타 한샘 익스프레스

처리중

장롱 파손
유영옥 2013-07-09
137188 휴대전화 kt

처리중

명의도용
박승호 2013-07-09
137187 서비스 성지스포렉스 이미영 2013-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