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화재 ] 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희
  • 조회수 : 2,712회
  • 작성일 : 13-02-27 18:40:31

본문

저는 동부화재의운전자보험 광고를 보고 상담을 신청 1월 중순 상담을 받앗읍니다
그런데 그광고에서 상담신청자 전원에게 무선주전자를 보내준다는 것을 보고 살착 의심도 갓지만
신랑 운전자보험이 없어 고민하는 중이라 신청을 하게 되엇고 며칠후 정말 주전자가 택배로
배송되어 왓길래 기분좋게 포장을 뜯는순간 주전자 아랫부분이 심하게 깨져잇어 전선이 다 보이도록
훼손되어잇는것을 보앗지만 배송중에 깨진거일수도 잇겟다 싶고 또 이걸 교환신청을 해도 되는가 고민끝에 어차피 업체에서 약속햇던 사은품이라받는것이 정당하다 싶어 전화를 하니 고객센타로 연락해서 다음날까지 나한테 전화를
하고 교환되도록 조치해준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렷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고 기다리다 또 전화하니
먼저와 똑같은 답변을 들을수 밖에 없엇고 또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걸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 화가나서 따지기라도 해야겟어서 전화를 햇고 담당부서 파트장과 통화를 원한다고
햇더니 그역시 파트장에게 전해준다고 하더니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조차 없읍니다
그까짓 주전자야 없어도 사는건데 무시당하고 잇는듯한 기분을 참을수가 없읍니다
사실 우리같은 서민들이야 공짜 사은품에 현혹되는건 당연한 일일것이고 동부화재또한
그것을 노린 광고겟지만 이렇게 사후관리를 할거라면 광고를 정정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은품은 주는대로 받으세요 라고..
사소한 문제일지 모르지만 분명 저같은 소비자가 결코 저 하나는 아닐거라 생각하며
시정조치또는 어떤 관리가 필요하지않을까 생각되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295 서비스 A-TOP헬스 이선강 2013-07-18
139294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희정 2013-07-18
139293 서비스 청라 비타민 2013-07-18
139292 기타 우리몸한의원

처리중

한약 환불
신경숙 2013-07-18
139291 생활용품 11번가(올랜즈) 송효원 2013-07-18
139290 기타 신세계쇼핑몰 진미영 2013-07-18
139289 통신 CMB대전방송 박만수 2013-07-18
139288 생활가전 하이얼 전자판매(주 윤인정 2013-07-18
139287 기타 위메프 강미정 2013-07-18
139286 생활용품 샵N 오미연 2013-07-18
139285 통신 스카이라이프 강수영 2013-07-18
139284 휴대전화 LG 민성환 2013-07-18
139283 생활용품 리빙아트 양인숙 2013-07-18
139282 금융 허재행 2013-07-18
139281 서비스 삼성전자 오민경 2013-07-18
139280 기타 Pandora 신상훈 2013-07-18
139279 기타 오디텍 전주지점 오디텍 2013-07-18
139276 기타 아크로메디 김민수 2013-07-18
139266 기타 1234

처리중

블랙박스
이태용 2013-07-18
139264 기타 아베크롬비피치하우스 이유정 2013-07-18
139262 생활가전 의정부홈플러스 김미경 2013-07-18
139260 통신 나라방송 손광섭 2013-07-18
139251 기타 보떼101 이윤미 2013-07-18
139250 통신 인터넷 kt 박동원 2013-07-18
139249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타 허미선 2013-07-18
139246 통신 kt와이브로 주형훈 2013-07-18
139245 기타 감성스넵 이윤정 2013-07-18
139243 서비스 그린우리상조 현차성 2013-07-18
139241 기타 지니킴 박정선 2013-07-18
139232 기타 조아기프트 홍지희 2013-07-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