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플 ] 폐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은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6-10 17:28:51

본문

프랜차이즈 미플관리샵에 선불지급후 두번관리를  받았습니다. 그후 소식도 없이 가게폐업하여 나머지  관리환불을  받지  못했습니다.
본사로 전화하여 점장에게환불받았으나. . .. 액수가 덜 환불되었습니다.본사에서는  손해액수중 일부는  받았으니 더 이상  도움줄수  없다고  합니다. 나머지  보상액은  소비자불만센터를  알아보라 합니다. 보상받을시엔 본사와 가맹점의  관계는  별개인가요.. 프랜차이즈이기에  믿고  계약한건데..보상받을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가맹점장은  연락두절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리받던 샵이 폐업하면서 제대로된 환불을 받지못하고 계시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102 기타 바닐라PC방 조성대 2013-07-18
139101 기타 포남문구완구.도소매 장혜연 2013-07-18
139100 휴대전화 TV cj홈쇼핑외 엄귀애 2013-07-18
139099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문표 2013-07-18
139098 기타 아이넷스쿨 윤혜성 2013-07-18
139097 휴대전화 cj홈쇼핑외 1곳 엄귀애 2013-07-18
139088 서비스 방배숨요가 이경혜 2013-07-17
139082 생활가전 당구장 유근례 2013-07-17
139072 유통 데스페라도 김대인 2013-07-17
139071 유통 데스페라도 김대인 2013-07-17
139070 유통 티켓몬스터 안승주 2013-07-17
139069 유통 쿠팡 안승주 2013-07-17
139068 휴대전화 LG전자 김현수 2013-07-17
139067 기타 코코스타일 정홍희 2013-07-17
139066 생활가전 엘지전자 남기정 2013-07-17
139065 기타 ks라이프 최용호 2013-07-17
139064 자동차 bmw 엄재식 2013-07-17
139063 휴대전화 cj헬로모바일 강동우 2013-07-17
139062 휴대전화 LG U+ 임혁 2013-07-17
139061 생활용품 캠핑플러스 정소희 2013-07-17
139057 기타 홈플러스 최철웅 2013-07-17
139053 생활가전 위드잉크 김진국 2013-07-17
139045 생활용품 미니스타 오춘희 2013-07-17
139044 서비스 분당형치과 유미선 2013-07-17
139043 기타 옵션

처리중

- -
hong11280 2013-07-17
139042 휴대전화 CJ홈쇼핑 김태환 2013-07-17
139041 생활용품 대현통상 조서윤 2013-07-17
139040 기타 퀸즈클럽 하명희 2013-07-17
139039 서비스 크린토피아 김한솔 2013-07-17
139038 서비스 리젠시 김주일 2013-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