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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 ] LG u+대그룹에서 이래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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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형권
  • 조회수 : 375회
  • 작성일 : 13-06-18 14:14:35

본문

2009년 lg인터넷 2년인가 3년 약정을 하고 프라임 요금제 가입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10메가 밖에 아되서인지 자주 끊기고 문제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약정인지라 어쩌지 못하고불편함을 감수하고 5년을 이만 칠팔천원을 내고 이용을 하다
지인에 소개로 저희 동내도 100메가 광랜이 sk에서 들어 온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lgu+에 해지를 하려고 전화를 하니 자기들도 광랜이 들어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격을 물어보니 20900원이라 하더군요 그래서 왜 10메가보다 100메가 광랜이 더 싸냐고 하자 연락을 드리려고 했는데 제 전화번호가 바꿔서 못하고 그냥 놔두었다고 하더군요
지금 제가 가입햇던 프라임 요금은 18000원정도 하는데 계속 27~8천원으로 자동이체 해간것도 억울하고
상담원 잘못은 아닌것 같아서 팀장이나 높은사람과 통화를 하려했지만 김경석이란 상담원은 억울한건 이해가 가지만 담당자와 통화도 할 수 없고 본인도 구제할 수가 없다네요
오래된 고객을 호구로 생각하고 있는 LG U+때문에 너무 화가나서 가전도 LG제품이 80%인데 마크만 봐도 화가 나네요
돈에 크고 작음을 떠나서 서비스업이 이래도 되는건지 한심합니다 좋은 상품이 나왔으면 안내를 해줘야지 돈만원 더 도둑같이 챙기려고 안내도 똑바로 안하고 이미 쓰는 상품에 가격이 내려갓는데 약정도 끝난 고객에게
부당수익을 올려도 되는지 해결 부탁합니다.

통신사 측에선 확실히 오픈은 안하지만 저희동내 광랜써비스를 시작한지 꽤 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프라임 요금제가 지금은 18000이고 저는 지금까지 자동이체로 28000원이 나갔습니다
약정은 끝난지 몇년 되었구요
정신적 피해를 빼도 수십만원을 도둑당한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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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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