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사고처리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택배 ] cj택배 사고처리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승열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3-07-11 17:23:48

본문

안녕하십니까?
cj택배회사의 농간에 분하여 고발합니다.
지난 달 6월 14일에 저의 배우자와 처제 두사람이 고향 친정집에서 자연산 식용 죽순을 채취하였고 채취한 죽순을 삶아 냉동한 20kg을 6월 17일 배송을 맡기고 그 다음날 부천 집으로 도착한다는 대답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며칠이 지나도록 물건은 도착하지 않았고 회사측에 6월 18일부터 수십차례에 걸쳐 확인 요청을 했음에도 상담원들은 죽순이 행방불명 되고 다시 찾는다 하더라도 그동안 변질 되었음이 확실하니 사고처리하여 금전 보상을 받는 방법 밖에는 없다고 했습니다.
6월 24일 보상에 필요한 통장 사본이 필요하다하여 팩스로 보냈고 회사측은 10일에서 2주 정도 기다리면 보상처리가 종결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믿고 2주간을 기다렸지만 처리 과정이나 결과에 대한 연락 한 번 없었고 저는 답답하여 2주일이 지난 시점인 7월 8일날 확인전화를 했습니다.
7월 8일날 확인전화를 했을 때도 상담원은 사고처리에 대한 과정이나 결과에 대해서도 모르고 있었고 다시 책임자로부터 연락을 받게 해주겠다며 하루를 더 기다리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음날에도 연락이 없어서 확인 전화를 했더니 7월 8일날에서야 사고처리 접수가 되었다는 황당한 대답만 들었습니다.
6월 20일 이전에 사고처리를 시작했다는 상담원들의 한결같던 말은 무엇이고, 사고처리가 끝났어야할 2주 후, 7월 8일날 사고처리 접수가 되었다는 말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오직 고객들을 가지고 우롱하고 지치게 만들어서 결국 포기하게 만들려는 속셈이라고 밖에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82세 노모가 더운 날씨에 뜨거운 가마솥 앞에서 3-4일간 죽순을 삶고 가공하는 모습을 한번만 상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포기할 수 없습니다. 돈으로 환산하기 어렵고 힘든 모습입니다. 그리고 cj택배의 사고난 고객들을 대하는 처사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부디 죽순에 담긴 수공을 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운송장 번호 : 1007 - 9243- 3493 택배수신자이름 : 류다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489 휴대전화 (주)탑 김태민 2013-07-15
138488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민주 2013-07-15
138486 기타 모름.. 천지은 2013-07-15
138479 기타 인터파크투어 조은진 2013-07-15
138476 기타 아몬드 고시텔 심화신 2013-07-15
138474 기타 온누리투어 최종환 2013-07-15
138473 서비스 AK몰 신경희 2013-07-15
138472 서비스 티무비 유재호 2013-07-15
13847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김성완 2013-07-15
138470 digital 넷마블 김정 2013-07-15
138464 기타 신세계몰 서선옥 2013-07-15
138463 기타 하나여행사 박종석 2013-07-15
138455 기타 메르베이유 강승희 2013-07-15
138450 생활용품 북유럽의겨울 신성민 2013-07-15
138445 기타 아디다스 노은미 2013-07-15
138442 통신 듀얼코어텍 Kim Hee Joon 2013-07-15
138439 기타 월스트리트어학원 임전형 2013-07-15
138436 기타 데이지 김수민 2013-07-15
138433 서비스 해피골드 이윤신 2013-07-15
138430 기타 초코별 박혜진 2013-07-15
138429 생활용품 11번가 신지원 2013-07-15
138428 서비스 뮤직홈 배정아 2013-07-15
138427 서비스 자연이좋은사람들 이재인 2013-07-15
138426 통신 U+ 박인철 2013-07-15
138425 digital 엘지유플러스 정의영 2013-07-15
138423 서비스 gw휘트니스 헬스 손현진 2013-07-15
138421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7-15
138420 서비스 롯데닷컴 지다예 2013-07-15
138410 기타 마담뚜 박광신 2013-07-15
138409 서비스 더 스칼프 박동규 2013-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