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하진 2달이 다 되도록 배송에 대한 답변도 제대로 주지 않는 구두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리샵 ] 주문하진 2달이 다 되도록 배송에 대한 답변도 제대로 주지 않는 구두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준이맘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3-06-09 20:40:51

본문

아무리 인터넷 주문이라도 주문한지 2달이 다 되어가는데 성실한 답변도 없고 언제 배송된다는 답도 없이 전화해도 통화도 되지 않는 구두업체가 있습니다.
홈피에 계속 글만 몇번째 남기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알아봐준다고 하고선 또 답이 없어요....
주문한 구두는 벌써 철이 지나서 내년에나 신어야 할까봐요..
구두가 없으면 취소하고 싶은데.. 연락이 되어야 말이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신발주문후 지속적인 배송지연으로 인해 정말 답답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지속적인 배송지연과 연락이 되지않을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788 서비스 헤어도쿄 미용실 박주희 2013-07-11
137785 금융 청개구리투자클럽 김찬우 2013-07-11
137773 생활용품 삼성전자서비스 이화은 2013-07-11
137769 기타 국민카드사 손태희 2013-07-11
137765 서비스 코리아나화장품 조주희 2013-07-11
137764 통신 sk텔레콤 김미현 2013-07-11
137763 기타 아카데미과학 송영서 2013-07-11
137762 기타 코리아나화장품 조주희 2013-07-11
137761 기타 현대카드 손태희 2013-07-11
137760 기타 줌인쇄 이희정 2013-07-11
137758 서비스 김은주 2013-07-11
137757 기타 브라보팩 류진희 2013-07-11
137756 유통 유유몰 정유림 2013-07-11
137754 생활용품 이탈리안홈 최혜진 2013-07-11
137753 서비스 kgb택배 정옥순 2013-07-11
137752 서비스 졸업증명서인터넷발급 정용빈 2013-07-11
137751 생활가전 동양매직 김현용 2013-07-11
137749 서비스 알럽포켓 김명수 2013-07-11
137741 digital 컴닥터 김금희 2013-07-11
137739 digital 컴닥터 좋은집 2013-07-11
137733 유통 허벌라이프 김빛나 2013-07-11
137732 기타 롯데홈쇼핑 윤여숙 2013-07-11
137728 기타 라슈(인터넷 구두) 윤가영 2013-07-11
137725 유통 콤플렉스

처리중

억울해요
임지연 2013-07-11
137724 서비스 퍼펙트볼링센타 김현유 2013-07-11
137721 생활용품 로미스토리 이원미 2013-07-11
137720 기타 GQ 박나래 2013-07-11
13771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돈욱 2013-07-11
137718 통신 sk인터넷 박기점 2013-07-11
137717 digital 다본다 정재석 2013-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