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황당합니다. 자야가구 대구지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자야가구 ] 정말 황당합니다. 자야가구 대구지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범희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3-06-05 13:25:26

본문

안녕하세요,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혼수 장만을 위해 대구 동구에 소재한 "자야가구"에서 가구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5월 중순 배달을 요청하였으며 일정에 맞춰 배달되었으나, 쇼파가 베이지 색이 아닌 초코색이 배달되었습니다. 다시 가지고 가라고 했으나, 다른 쇼파 가지고 올때까지 그냥 놔두라고 하고 돌아갔습니다.
Size 문제도 있고 해서 4인용으로 교체를 하려고 다시 찾아가 웃돈을 주고 사장님과 협의가 원만히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배송일이 수차례 지연되었으며, 말도 안되는 이유로 저에게 윽박을 지르시기 시작했습니다.
"젊은 사람이 왜그래 닥달이냐, 다른사람은 1달 지연되도 별말 없더라" "가구 처음사봤냐? 모든 가구대리점이 하루이틀 늦는건 당연한거다" 등등으로 주장하던 차에, 최종 오늘(6/5) 기다리던 4인용이 배송되었습니다.  문제는, 쇼파 바닥이 째져있는 불량품을 가지고 온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전화해서 3인용도 환불을 요청했으나, 환불은 절대 안된다고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합니다.
어이가 없네요.

또, 지난 3인용 쇼파 배달시, 새집에 장판과 도배지를 째놨습니다. 22만원 견적이 나왔는데 사장님이 하도 사정을 하셔서 12만원에 협의했으나, 이런 상태에선 합의고 머고 다 취소하고 싶네요.

제가 산 3인용 쇼파값 41만원 + 4인용 교체비용(25만원) + 하자수리비 (22만원) =총 88만원 받아낼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가구점에서 혼수관련 소파구입후 다른색상 배달로인해 교환요청후 배송이 지연되어 문의하는 과정에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에 대해 구입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제품교환이 가능하며 그외 3인용 소파에 대해서는 하자가 아닐경우 가구는 선금지급 후 물품배달 전 해약시, 소비자귀책사유에 의한 해약일 때, 주문 제작된 가구가 아닐 경우 배달 3일전까지는 계약금에서 물품대금의 5%공제후 환급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762 생활용품 cj대한통운 보람맘 2013-07-16
138754 기타 웨덱스 김태모 2013-07-16
138753 기타 ADT 캡스 이연종 2013-07-16
138752 생활용품 TAGHeuer 문남섭 2013-07-16
138751 생활가전 hanvit 전자 김철 2013-07-16
138750 생활용품 베베마망 이은혜 2013-07-16
138749 기타 최제왕가구 김은희 2013-07-16
138748 기타 플레이즈 김유빈 2013-07-16
138747 통신 LGU플러스 정은주 2013-07-16
138746 휴대전화 이주미 2013-07-16
138745 식음료 덴마크우유 송선영 2013-07-16
138741 digital 삼성전자 정덕환 2013-07-16
138735 기타 호객행위 오경림 2013-07-16
138730 자동차 글로벌모터스 양현우 2013-07-16
138727 기타 하나투어 한연희 2013-07-16
138723 생활용품 첼로걸 이상희 2013-07-16
138719 통신 마이디스크독 임정일 2013-07-16
138712 서비스 한진택배 이현경 2013-07-16
138711 기타 타미힐피거 서다은 2013-07-16
138707 생활가전 개인 박양순 2013-07-16
138703 휴대전화 nugoori 김성환 2013-07-16
138702 식음료 청호나이스정수기 권순국 2013-07-16
138701 기타 위핑 한상희 2013-07-16
138700 기타 오렌지 플라워 백수정 2013-07-16
138699 자동차 리라모터스 김영삼 2013-07-16
138698 서비스 고시고시 김원빈 2013-07-16
138697 생활용품 강남역저 박수진 2013-07-16
138696 서비스 오렌지플라워 백수정 2013-07-16
138695 서비스 케이에스라이프 이용근 2013-07-16
138694 서비스 필름하우스

처리중

소액결제
박여명 2013-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