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충망을 설치했는데 잘못된설치 as받을방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집고치는 종합병원 ] 방충망을 설치했는데 잘못된설치 as받을방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향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3-06-13 15:11:15

본문

집에 방충망이 하나도 되어있지 않아서 방충망 설치를 했습니다
창문5개와 현관문방충망 했습니다
현관문 위에 달린 조그마한 창문에는 저희가 직접사다가 붙인 방충망이 있어서 그것과 세탁실 창문은 빼고 하려고했습니다
방충망 설치해주는 아저씨께서 현관문 위에 있는 창문은 서비스로해서 29만원에 해준다고 하시더라고여
그래서 그럼 세탁실창문까지해서 30만원에 하기로했습니다.
근데 설치해놓고 보니까 현관문위의 창문 방충망이 잘못달려있었어요..
오른쪽으로 달아야했는데 왼쪽으로 해놓으셔서 창문을 닫을수가 없게되어서
그날 저녁에 바로와서 다시 달아주셨는데
왼쪽에 붙어있던걸 오른쪽으로 달아놓으니 싸이즈가 안맞아서 남는 공간을 본드로 대충 매꿔주시고 가셨어요
다음날 아침에 보니 본드칠한부분은 너무 지저분하고 창문을 완전히 닫지 않으시고 본드칠을 하셔서
창문도 안움직이고 틈이 3mm정도는 벌어져있어서 겨울이면 그 틈사이로 엄청난 바람이 들어올꺼같아서
다시 달아달라고하니
시간이없다며 그냥 그쪽 방충망은 저희가 때버리라고 하고 현관문 열어놓으면 시원하지 않냐 하시는데
사실 그 위쪽엔 방충망이 되있어서 안하려던걸 써비스로 해준다고 하여 한건데 이렇게 되고나니까 오히려 안하니만 못하고 다시 1회용 방충망 사다 붙이면 재료비만 더 들게되는 꼴이에요..
설치해주신 아저씨도 서비스로해준거라고 생각하시고 다시와서 as해주기 싫은가 봅니다
제가 계속 다시해달라니까 아저씨가 말만 알겠다고 하고 시간이 없다하시며 재설치 안해주시는데 방법이 없을까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설치하신 방충망의 하자로 인한 재보수 요청에도 불구하고 계속 거부하고 있어 기분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시공상 중대한 하자로 방충망의로서 기능이 안 된다면 재시공 요구 가능합니다. 거부할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여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697 생활용품 강남역저 박수진 2013-07-16
138696 서비스 오렌지플라워 백수정 2013-07-16
138695 서비스 케이에스라이프 이용근 2013-07-16
138694 서비스 필름하우스

처리중

소액결제
박여명 2013-07-16
138693 생활가전 11번가 김진국 2013-07-16
138692 기타 간지케이스 임주연 2013-07-16
138691 생활가전 삼성전자 에어컨 박은미 2013-07-16
138690 생활용품 동양매직 김종근 2013-07-16
138689 기타 위메프 최은혜 2013-07-16
138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차원식 2013-07-16
138687 금융 동양생명 김다혜 2013-07-16
138686 서비스 광고 대행업체 유길종 2013-07-16
138685 통신 LG U+ 정일교 2013-07-16
138684 통신 섹스탑 김진환 2013-07-16
138683 자동차 주연홈쇼핑 김호연 2013-07-16
138682 생활가전 lg전자 최범찬 2013-07-16
138681 기타 버블버블벧엘세탁소

처리중

옷수선
류태진 2013-07-16
138680 기타 지에스샵 안상태 2013-07-16
138679 식음료 수앤슬림 김오곤 조서영 2013-07-16
138678 통신 T-BROAD 송창희 2013-07-16
138672 생활용품 아소리빙 핸지횬지 2013-07-16
138671 생활용품 멜로우

처리중

물빠짐
홍란희 2013-07-16
138670 생활용품 스타일엔진 김진수 2013-07-16
138669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상민 2013-07-16
138668 digital 도시바코리아 이윤섭 2013-07-16
13866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찬민 2013-07-16
138660 기타 샘찜질방

처리중

락커고장
김의진 2013-07-16
138659 기타 AKA 김수미 2013-07-16
138658 통신 현대hcn 이헌수 2013-07-16
138657 기타 데이지 이혜빈 2013-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