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란도엔진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엠대우 ] 올란도엔진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용득
  • 조회수 : 475회
  • 작성일 : 13-06-17 21:13:17

본문

2011년 11월 24일 올란도 2.0LPG차량(2012년식)을 구입하였습니다
차량구매 몇개월 되지않아 시동이 꺼지는 황당한 일이있었습니다. 교환을 요구했지만 수리하는 조건으로 그냥 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시작이었죠..
그후 5개월정도 후에 갑자기 차가 덜덜덜 거리면서 길거리에 차량이 섰습니다. 아이들이 타고 있던터라 너무 놀라고 당황했습니다. 가까운 정비소를 찾았습니다 휴즈가 어쩌고저쩌고하고 엔진을 초기화 했다고 했습니다 이제 안심하고 타라더군요. 그래서 다시한번 믿어보기로 하고.. 그러고 나서 3~4일정도 지나니까 또 같은 증상이.... 출근도 해야하고... 미치겠더라구요.. 버스로 출근하려면 최소 2번은 갈아타야하는터라 렌트를 부탁드렸더니 보기좋게 거절당했습니다.. 못타겠다고 교환을 부탁했지만 않된다더군요.. 환불은 당연히 않된다고하고..일단 차량은 수리를 맡겼고.. 걱정말고 타랍니다..  그후 4개월정도? 조용하더니 또... 이번엔 도저히 못참겠더군요 본사에 연결해달라고 했더니 본사에서 전화를 한다더군요. 본사직원과 통화를 하는데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이가 있고 이런차를 당신같으면 목숨걸고 탈 수 있겠냐고하니까 본인은 못탄다더군요. 그러면서 왜 소비자한테 팔았냐니까 묵묵부답 다른차로 교환이라도 해달라고 했죠 못해준데요 그럼 나더러 목숨걸고타라는겁니까  그러자 그러라더군요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소비자가 봉도아니고 그렇다고해서 다시 고장않나리라는 보장도 없고 한동안 할말이 없어서.. 이차를 타고 다녀야 하는건지... 그렇게 차가 고쳐서 왔지요.. 이게 끝이었음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고친지 1달도 않되서 또... 정말 환장하겠네... 렌트라도 해달라고 부탁드렸죠 본사에서는 서비스기사한테 말을하라더군요 서비스기사는 않된다고하고 실랑이 끝에 차를 가져오면 해준다더군요 지금 나더러 죽으라는건지 목숨걸고 서비스센터까지 가야된다는건지... 이런 황당하고 어이없는 경우가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정말 환불이라도 받고싶습니다. 보태서 다른차 사게... 다시는 지엠대우차량 사고싶지도않고 혹여 누가 지엠대우차 산다는 사람이 있으면 도시락이라도 싸들고 다니면서 말리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701 기타 위핑 한상희 2013-07-16
138700 기타 오렌지 플라워 백수정 2013-07-16
138699 자동차 리라모터스 김영삼 2013-07-16
138698 서비스 고시고시 김원빈 2013-07-16
138697 생활용품 강남역저 박수진 2013-07-16
138696 서비스 오렌지플라워 백수정 2013-07-16
138695 서비스 케이에스라이프 이용근 2013-07-16
138694 서비스 필름하우스

처리중

소액결제
박여명 2013-07-16
138693 생활가전 11번가 김진국 2013-07-16
138692 기타 간지케이스 임주연 2013-07-16
138691 생활가전 삼성전자 에어컨 박은미 2013-07-16
138690 생활용품 동양매직 김종근 2013-07-16
138689 기타 위메프 최은혜 2013-07-16
138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차원식 2013-07-16
138687 금융 동양생명 김다혜 2013-07-16
138686 서비스 광고 대행업체 유길종 2013-07-16
138685 통신 LG U+ 정일교 2013-07-16
138684 통신 섹스탑 김진환 2013-07-16
138683 자동차 주연홈쇼핑 김호연 2013-07-16
138682 생활가전 lg전자 최범찬 2013-07-16
138681 기타 버블버블벧엘세탁소

처리중

옷수선
류태진 2013-07-16
138680 기타 지에스샵 안상태 2013-07-16
138679 식음료 수앤슬림 김오곤 조서영 2013-07-16
138678 통신 T-BROAD 송창희 2013-07-16
138672 생활용품 아소리빙 핸지횬지 2013-07-16
138671 생활용품 멜로우

처리중

물빠짐
홍란희 2013-07-16
138670 생활용품 스타일엔진 김진수 2013-07-16
138669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상민 2013-07-16
138668 digital 도시바코리아 이윤섭 2013-07-16
13866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찬민 2013-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