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옷을 주문했는데 헌옷이 배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아이몰 ] 새옷을 주문했는데 헌옷이 배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채
  • 조회수 : 474회
  • 작성일 : 13-06-18 17:40:59

본문

롯데아이몰에서 옷을 구입했다 그런데 새옷이 아니라 착용한 옷이다 아이보리 원피스인데 목부분과 치마단이 새까맣게 때가 끼었고 보풀도 일어났다 전체적으로 봐서 일시적으로 착용한게 아니라 아주 헌옷이다 처음이 아니다 자켓도 주문 했는데 목부분이 때가 끼어 있는 상품을 받은적이 있다 그때는 급해서 반품신청을 했다가 취소하고 세탁해서 그냥 입었다 하지만 이번은 다르다 너무 심했다 화가나서 반품 신청을 하고 저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하기ㅟ해서 담당자와 상담 신청을 했지만 일주일이 넘도록 연락이 없고 반품 회수도 안되었다 다시 연락해서 상담신청을 했지만 여전히 일주일 없도록 연락도 없고 반품 회수도 안해서 다시 연락을 했다 그랬더니 이제서야 연락이와서 바빠서 연락이 늦었다고 했다 너무 화가 난다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업체측에 처벌이 가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새옷이 아닌 헌옷을 배송해놓고는 처리또한 지연되고있어 무척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622 서비스 청해조개구이 이유진 2013-07-10
137619 생활용품 마스콜로지 이승희 2013-07-10
137613 통신 씨제이헬로비젼 이훈재 2013-07-10
137607 기타 영원한 미소

처리중

사진관
박호은 2013-07-10
137606 휴대전화 LG스마트폰 김지혜 2013-07-10
137599 생활용품 멜라루카코리아 김영주 2013-07-10
137592 휴대전화 SK텔레콤 유대석 2013-07-10
137586 서비스 릴텍산업 박정식 2013-07-10
137585 기타 슈즈라벨 황인혜 2013-07-10
137584 기타 농협손해보험 채복희 2013-07-10
137580 식음료 티켓몬스터 신두영 2013-07-10
137575 생활용품 인터넷 롯데홈쇼핑 서경희 2013-07-10
137571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최만근 2013-07-10
137570 기타 농협손해보험 채복희 2013-07-10
137566 자동차 도도MTS 김만중 2013-07-10
137565 휴대전화 디비고 신아련 2013-07-10
137555 자동차 유일모터스 박태욱 2013-07-10
137554 생활용품 시선 노용석 2013-07-10
137553 기타 srobakia 김현욱 2013-07-10
137549 식음료 섬진간토종마을 유현명 2013-07-10
137548 생활용품 다비딘 김형준 2013-07-10
137547 생활용품 멀티마트 장선명 2013-07-10
137546 생활용품 티몬 이강희 2013-07-10
137545 생활용품 멀티마트 장선명 2013-07-10
137544 기타 산본그린힐 최윤미 2013-07-10
137543 생활용품 다체움가구 이은정 2013-07-10
137542 통신 lg u plus 오극기 2013-07-10
137541 기타 쇼빌 김대진 2013-07-10
137540 생활가전 딤채냉장고 김현모 2013-07-10
137539 휴대전화 SK 텔레콤 전영윤 2013-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