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비를 상의없이 가구값에 빼고 보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포핸즈키즈 ] 배송비를 상의없이 가구값에 빼고 보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혜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06-06 18:45:02

본문

1차 가구하자로 반품하면서 기사아저씨가 가구냄새가 많이 난다고도 하고 저희도 너무 가구냄새가 많이 나서 아이가 쓰는 것이라 급한것이 아니니 냄새를 빼서 보내 달라하여 사장이 알겠다고 하고 3주뒤에야 가구가 왔습니다..하지만 냄새는 전혀 빠져있지 않았고 침대 다리 높이도 맞지 않을 뿐더러 타카불량및 사포질 불량도 있었지만 사장에게는 가구냄새가 전혀 빠져있지 않고 애가 사용할 방인데 찝찝해서 가구를 못쓰겠다고 환불 요청을 하였습니다..하지만 가구냄새로 환불은 안된다며..자기 직원을 보내 냄새를 확인해보겠다 해서 그 직원도 냄새가 난다고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환불은 안되고 자기들도 가구에 냄새가 나서 본사에 냄새가 나지 않는 다른걸로 바꾸었다고..그걸 다시 칠해주겠다고 합니다..제작한지 한달이 넘게 있어도 가구냄새가 빠지지 않는 건데 이건 눈가리고 아웅인것 같아 저흰 환불요청을 했습니다..환불은 자기 권한이 아니니 업체에 가서 의논후 연락을 준다며 돌아갔고...몇일 동안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해보니 가구냄새는 환불사항이
아니라고 정 환불하고 싶은면 배송비 20만원을 내라고 합니다..우린 그쪽의 직원이 와서 확인하고 인정했는데도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고 저희도 얘기가 안 끝날것 같아 배송비 5만원은 드리겠다고 사장과 얘기후 사장은 그럼 우선 가구부터 반품하고 얘기하자 했지만 한참지나서 저희한테 배송비에 대해 상의도 입금했다 말도 없이 배송비 20만원 빼고 가구값을 저희에게 입금했습니다..분명히 배송비는
가구 반품후에 얘기 하자해놓곤 고객돈을 자기들 맘대로 해도 되는 것입니까??
그후 업체에게 전화를 해 사장님 바꿔달라고 했더니 중국 출장갔다하고 사장 전화번호를 보내달라니깐 로밍도 안하고 보름이나 한달정도 가셨다고 했습니다..그럼 지금 책임자를 바꿔달라니깐 공장가고 지금 전화받고 있는 말단직원 자기 밖에 없답니다..그럼 책임자 오시면 저희에게 전화달라고 했지만 절대 전화도 없었습니다..그후 전화할때 마다 책임자는 없고 전화달라해도 오지도 않고 사장도 책임자도 없어도 자기들 회사는 잘돌아 간다고만 얘기하고 정말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제발 이업체 어떻하면 좋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가구에 냄새가 심해 환불요청후 동의없이 배송비를 공제하고 환불해놓고는 연락을 회피하고있어 무척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가구 제작 불량에 의해 냄새가 심하게 발생하고 제거가 되지 않을 시에는 보상이 가능합니다. 단 가구는 제품의 특성상 제작 과정에 사용된 접착제와 도료성분 등에 의해 자극성 냄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구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유해물질은 새집증후군과 마찬가지로 포름알데히드(HCHO)와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입니다. 업체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배송비에대한 환불요청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221 기타 인터파크 유하늘 2013-07-13
138217 자동차 기아자동차광한루대리 안세령 2013-07-13
138214 기타 브랜즈박스 박지순 2013-07-12
138213 기타 브랜즈박스 박지순 2013-07-12
138212 생활용품 롯데백화점 이정연 2013-07-12
138211 식음료 미니스톱청송점 구슬기 2013-07-12
138209 통신 LG U+ 어경 2013-07-12
138202 digital 삼성전자 박용기 2013-07-12
13819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윤주만 2013-07-12
138180 기타 롯데닷컴 함은주 2013-07-12
138179 식음료 아성각 박이진 2013-07-12
138178 서비스 아시아나항공,하나투 이혜진 2013-07-12
138177 식음료 조필두 2013-07-12
138176 기타 셀덴 경산점 태은경 2013-07-12
138175 기타 세림파출부 최현국 2013-07-12
138174 생활용품 동양매직 정정일 2013-07-12
138173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정성훈 2013-07-12
138172 휴대전화 SKT 전희문 2013-07-12
138171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박희진 2013-07-12
138169 기타 아카

처리중

환불지연
소진희 2013-07-12
138168 서비스 부산올림픽웨딩홀 김진훈 2013-07-12
138167 서비스 네일아트 김은하 2013-07-12
13816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명국 2013-07-12
138165 휴대전화 인진현 2013-07-12
138164 기타 시크폭스 한만숙 2013-07-12
138162 서비스 듀오 권대근 2013-07-12
138160 유통 타란토 박혜림 2013-07-12
138159 휴대전화 펜택 김제중 2013-07-12
138158 기타 leejira... 신은호 2013-07-12
138152 생활용품 향수마트 전은희 2013-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