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 하이쿨 불량 냉장고와 불량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성진 하이쿨 ] 성진 하이쿨 불량 냉장고와 불량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상철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6-14 14:15:58

본문

우선 저는 신사동 소재 개인 사업자 입니다. 매장에서 꼭 냉장(5도)을 유지해야만 하는 맥주를 들여놓으면서
 
성진하이쿨에서 생맥주 냉장고를 구매하였습니다.( 참고로 냉장온도 미준수시 세균 수 증가로 맥주가 부패함.

맥주 한통에 10만원) 2달여정도 사용하였을때 쯤 손님들께서 맥주가 시원하지 않다고 맛이 이상하다고 하다

고 말씀하셔서 냉장고를 보니 냉각바람(사진참조한 부분)이 나와야 하는 부분에 엄청난 두께의 얼음이 껴

있었습니다. 그 얼음으로 인해 맥주 냉장고 내부는 10도가 넘는 온도를 유지하고 있었고 맥주가 10통이나

들어 있었기 떄문에 불가피하게 얼음을 제가 하나하나 깰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원래 영업용 냉장고의

경우 성애가 끼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제가 직접 성애를 제가 했습니다. (성애가 발생후 다시 녹아야 정상인데

몇일 성애가 지속됨) 하여 as접수를 하였고 기사가 와서 온도센서스위치에 문제가 있어 교체하고 갔습니다.

허나 성애(얼음)가 제거 되기는 커녕 더 두텁게 생기더군요. 그과정에서 맥주는 부견디지 못하고 패하였고 10

통(약100만원상당)를 폐기하였습니다.

다시한번 as접수를 하였고 as 경험이 많은 기사가 와서 수리를 한 결과 . 애초 공장에서 온도 센서 위치를

잘못 설치하여 냉장고가 영하 20도 이하로 셋팅 되있는것으로 인식해 냉각이 24시간 돌면서 성애가 녹지

않고 계속 누적되었던 것이였습니다. 분명 100% 불량제조품임을 인정했음에 저는 제가 불가피하게 성애를

제가 하면서 훼손된 냉각 배출구(파일참조) 교체와  폐기된 맥주 배상 부분을 as기사에 통보하였고

as기사는 전무와 상의해보고 연락을 주겠다고하였습니다. 허나 일주일 열흘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제가

다시 콜센터에 전화해 상황을 설명하고 다시 연락을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어  어제(6월13일) 콜센터 as담당

직원 과 통화를 했는데  ' 제가 온도 셋팅을 영하로 놓고 사용해서 그렇다'  '지금 잘 사용하고 있지 않느냐'

'우리가 해줄수 있는것이 없다 ' 

물건도 불량한데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 또한 참으로 불량했습니다.

저는 소비자과 관련된 민원 모든 센터에 민원을 넣을것이고 이것으로 조치가 안된다면

소송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

요즘 같은 불경기가 불량품 냉장고를 제조하여 판매하고  소상공인에게 피해를 입히는  성진하이쿨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사용하시는 해당냉장고의 하자로 하시는 일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하자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의 순서로 진행이 되며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698 서비스 고시고시 김원빈 2013-07-16
138697 생활용품 강남역저 박수진 2013-07-16
138696 서비스 오렌지플라워 백수정 2013-07-16
138695 서비스 케이에스라이프 이용근 2013-07-16
138694 서비스 필름하우스

처리중

소액결제
박여명 2013-07-16
138693 생활가전 11번가 김진국 2013-07-16
138692 기타 간지케이스 임주연 2013-07-16
138691 생활가전 삼성전자 에어컨 박은미 2013-07-16
138690 생활용품 동양매직 김종근 2013-07-16
138689 기타 위메프 최은혜 2013-07-16
138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차원식 2013-07-16
138687 금융 동양생명 김다혜 2013-07-16
138686 서비스 광고 대행업체 유길종 2013-07-16
138685 통신 LG U+ 정일교 2013-07-16
138684 통신 섹스탑 김진환 2013-07-16
138683 자동차 주연홈쇼핑 김호연 2013-07-16
138682 생활가전 lg전자 최범찬 2013-07-16
138681 기타 버블버블벧엘세탁소

처리중

옷수선
류태진 2013-07-16
138680 기타 지에스샵 안상태 2013-07-16
138679 식음료 수앤슬림 김오곤 조서영 2013-07-16
138678 통신 T-BROAD 송창희 2013-07-16
138672 생활용품 아소리빙 핸지횬지 2013-07-16
138671 생활용품 멜로우

처리중

물빠짐
홍란희 2013-07-16
138670 생활용품 스타일엔진 김진수 2013-07-16
138669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상민 2013-07-16
138668 digital 도시바코리아 이윤섭 2013-07-16
13866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찬민 2013-07-16
138660 기타 샘찜질방

처리중

락커고장
김의진 2013-07-16
138659 기타 AKA 김수미 2013-07-16
138658 통신 현대hcn 이헌수 2013-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