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실 투명 서럽의 서랍걸이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월풀 냉장고 ] 냉장실 투명 서럽의 서랍걸이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희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6-06 09:46:48

본문

몇개월사이에 냉장실 투명 플라스틱 서랍의 서랍 걸이 부분이 두번씩이나 같은 부위에 같은 방식으로
 파손되어 3번째 부품 구입을 해야합니다.
구입시 택배료 까지 내고 제가보기에는 허럼한 투명 플라스틱 서럽을 100% AS가 아닌
 모든 금액을(6만5천원?)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는 월풀을 고발합니다.
부품 제조 방법? 재질? 이 문제인듯한데 개선은 안하고 쉽게 파손됨을 알면서 방치하면서
오히려 부품값을 챙길려는 속셈이 아닌가 의심도 갑니다.
(상식선에서 생각해봐도 그깟 플라스틱 서랍이 터무니 없이 비싸보임)
월풀 한국 홈페이지에가보니 피해자가 저뿐만은 아닌것은데...조치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튼튼하게 만들든지, 가격을 내리든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냉장고 속제품 하자로 유상수리 받으셨는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하자가 발생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일 경우 하자발생시 무상 수리, 수리불가능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불가능시 구입가 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442 통신 듀얼코어텍 Kim Hee Joon 2013-07-15
138439 기타 월스트리트어학원 임전형 2013-07-15
138436 기타 데이지 김수민 2013-07-15
138433 서비스 해피골드 이윤신 2013-07-15
138430 기타 초코별 박혜진 2013-07-15
138429 생활용품 11번가 신지원 2013-07-15
138428 서비스 뮤직홈 배정아 2013-07-15
138427 서비스 자연이좋은사람들 이재인 2013-07-15
138426 통신 U+ 박인철 2013-07-15
138425 digital 엘지유플러스 정의영 2013-07-15
138423 서비스 gw휘트니스 헬스 손현진 2013-07-15
138421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7-15
138420 서비스 롯데닷컴 지다예 2013-07-15
138410 기타 마담뚜 박광신 2013-07-15
138409 서비스 더 스칼프 박동규 2013-07-15
138408 digital 엡슨프린트 김형주 2013-07-15
138407 기타 경동보일러

처리중

부속교체
김혜진 2013-07-15
138406 생활가전 LG 전자 이미현 2013-07-15
138405 기타 딸기봉투 이혜원 2013-07-15
138404 digital SK텔레콤 고만고만 2013-07-15
1384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가영 2013-07-15
138402 기타 아베크롬비 매장 임정원 2013-07-15
138401 자동차 제주 동부렌터카 정미언 2013-07-15
138400 서비스 CJ택배&바비스완 은혜영 2013-07-15
138398 생활용품 웰시몰 박선애 2013-07-15
138395 생활가전 지성 송진석 2013-07-15
138394 기타 시선 이지호 2013-07-15
138393 기타 THT AKA 나혜진 2013-07-15
138392 생활가전 지성 송진석 2013-07-15
138391 생활가전 (주)다우리전자 김성주 2013-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