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방문시 부재, 연락 안됨으로 인한 고객 부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몬,행복누리,택배 ] 택배방문시 부재, 연락 안됨으로 인한 고객 부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인애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3-06-17 12:00:15

본문

지난 5월 31일 소셜 사이트인 티켓 몬스터에서 열대(냉동)과일을 주문하였습니다.
소셜사이트가 워낙 배송차이가 심해서 오겠거니..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일주일이 지나서 메일로 연락이 왔더라구요.

'남기신 번호로 연락이 되지 않아서 택배회사서 반송을 한 상태라고 연락 달라고요'

그래서 그 업체에 전화했더니 연락도 되지 않고 부재중이라서 물건을 다시 가지고 왔다고 합니다.

(같은날 티몬에서 주문한 다른 건들은 어떻게 배송되었을까요??? 보통 부재시 집앞 세탁소에 맡기거나 식당에 맡기거나 물건을 대문뒤로 던져 줍니다.)

그러고서는 제가 죄송하다고 택배비는 부담할테니 다시 보내달라고 하니깐.

'냉동식품이기때문에 한번 출고된 상품은 재 출고 될수 없다면서

티몬에 전화해서 문의하라고 합니다. (재배송 도 안되고 환불조치도 없이 고객님 전부 부담이라면서요)

조금 당황해서 티몬에 어렵게 연락이되어서 전화했더니 저랑 업체랑 문제라고 합니다.

여기서 화가나서 중개하는 곳에서 처리를 해줘야지 지금 뭐하냐고 하니깐 그제서야 티몬측에서 업체랑

통화하고 다시 연락준다고 해놓고선 또 지금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티몬에서 아직도 답이 없는 상태고요

택배 받는 모든 분들은 꼭 통화가 되어야 물건을 인수 받고, 저같은 경우는 없나요?? (업체에서는 이번이 제가 처음이랍니다!!) 

제가 번호를 잘못 기재 했다고 (바뀌기 이전 전화번호) 제 책임이라고는 물건도 돈도 아무것도 돌려 받고 있지 못해서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소셜 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508 생활용품 아하코리아 소비자고발 2013-07-15
138505 기타 (주)이구아나코리아 강기하 2013-07-15
138503 금융 다날 진근회 2013-07-15
138502 서비스 피자맘 김대식 2013-07-15
138498 서비스 데이지 최은정 2013-07-15
138493 유통 홈플러스 김진희 2013-07-15
138492 식음료 미니스톱 김정선 2013-07-15
138491 서비스 솔로몬한의원 이진석 2013-07-15
138490 통신 sk텔레콤 김민성 2013-07-15
138489 휴대전화 (주)탑 김태민 2013-07-15
138488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민주 2013-07-15
138486 기타 모름.. 천지은 2013-07-15
138479 기타 인터파크투어 조은진 2013-07-15
138476 기타 아몬드 고시텔 심화신 2013-07-15
138474 기타 온누리투어 최종환 2013-07-15
138473 서비스 AK몰 신경희 2013-07-15
138472 서비스 티무비 유재호 2013-07-15
13847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김성완 2013-07-15
138470 digital 넷마블 김정 2013-07-15
138464 기타 신세계몰 서선옥 2013-07-15
138463 기타 하나여행사 박종석 2013-07-15
138455 기타 메르베이유 강승희 2013-07-15
138450 생활용품 북유럽의겨울 신성민 2013-07-15
138445 기타 아디다스 노은미 2013-07-15
138442 통신 듀얼코어텍 Kim Hee Joon 2013-07-15
138439 기타 월스트리트어학원 임전형 2013-07-15
138436 기타 데이지 김수민 2013-07-15
138433 서비스 해피골드 이윤신 2013-07-15
138430 기타 초코별 박혜진 2013-07-15
138429 생활용품 11번가 신지원 2013-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