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비용 과다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효성렌트카 ] 렌트비용 과다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연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06-10 23:11:13

본문

만 20세가 안됀 제 조카가 군산시 미룡동71번지(063-465-8819)에 위치한 효성렌트카에서 차를 렌트하여 운전중 사고를 내면서 이 이야기는 시작됍니다.
안타깝게도 제 조카는 자차보험에 가입을 안하였고 그로 인해 차량 수리비및 휴업 손해를 물어주게 됐읍니다.
그래서 렌트카 업주가 요청한 휴업손해비 83만원을 먼저 입금했고 차수리비는 공업사에서 고치는 대로 입금하기로 했읍니다.
그런데 이틀이면 고친다는 당초에 말과 다르게 수리는 지연돼었고 렌트카 업주는 차량 수리가 늦어지고 있으니 추후 발생하는 휴업손해를 더 청구하였읍니다.
그래서, 왜 약속과 틀리게 차량 수리가 늦어지고 있읍니까라고 공업사 사장을 아는 지인통해서 물어보니 렌트카 사장이 차를 고치지 말라고 지시했다는 군요.
이건 형사고발까지 갈수 있는 사건 같은데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렌터카 운행 중 운전자의 과실로 차량이 훼손되어 수리를 요할 경우, 수리비 이외의 휴차비용도 운전자가 배상해야 합니다. 휴차비용은 차량수리기간 동안 영업을 하지 못하는 데서 발생한 손해배상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수리비의 경우 자차보험으로 대부분 처리하나 휴차비용은 계약서(약관)에 의해 결정되므로, 우선, 계약서에 휴차비용과 관련된 내용이 있는지 확인해보시고 그에 대한 언급이 없거나 표시된 것과 다른 금액이 청구되었다면 이의제기 가능하며, 또한 실제 수리기간을 속여 소비자에게 과다한 금액을 청구하려 한다면 이에 대해서도 이의제기가 가능합니다. 사업자에게 구두로 이의 제기하시고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001 통신 lg통신사 및 대리 유은지 2013-07-17
138999 서비스 검단탑병원 김동욱 2013-07-17
138994 서비스 임유진 2013-07-17
138991 서비스 동아상조 최정희 2013-07-17
138989 휴대전화 LG U+ 정숙희 2013-07-17
138988 기타 천지항공여행사 정길영 2013-07-17
138986 기타 (주)노벨아이 김민지 2013-07-17
138985 서비스 클럽임페리얼 박현정 2013-07-17
138984 기타 가방가게 이민정 2013-07-17
138981 기타 연담 전소연 2013-07-17
138978 생활가전 태성에어컨 신상조 2013-07-17
138977 digital 두바이 모바일 차주경 2013-07-17
138975 식음료 팔도 김정하 2013-07-17
138974 서비스 엑토즈소프트 최영욱 2013-07-17
138973 digital cjmall 이현재 2013-07-17
138972 서비스 무비스토리 김혜진 2013-07-17
138971 자동차 삼성화재 유효빈 2013-07-17
138970 생활용품 머스템 이찬섭 2013-07-17
138966 휴대전화 하마 텔레콤 김지혜 2013-07-17
138963 기타 블럭스쿨 정효진 2013-07-17
138961 기타 해피컴퍼

처리중

환불요청
안효영 2013-07-17
138953 휴대전화 lg 박성진 2013-07-17
138952 식음료 동보성 김미진 2013-07-17
138941 기타 청호나이스 임기복 2013-07-17
138940 기타 도시가스 김현옥 2013-07-17
138939 식음료 청호나이스 이윤희 2013-07-17
138938 기타 스쿠트항공 한진 2013-07-17
138937 기타 LH 주택공사 이지영 2013-07-17
138936 기타 다본다 안이나 2013-07-17
138935 기타 핑거넷 최은미 2013-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