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의무성의한 불만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의무성의한 불만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문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3-06-03 10:19:57

본문

2013년05월27일 발송한 택배물품이 도착지에 도착하지않아 한진택배에 확인했더니
 29일 수령한것으로 나왔어요.
실제 받았다고하시는분에게 확인전화드렸더니 받은적 없다하셔서 한진택배로 문의했습니다(31일 오전)
오전11시까지 확인결과를 알려주신다해서 기다렸으니 오후1시가되어도 연락없어 다시 확인했더니 계속 홛인중이라고만 했습니다.
다시기다려도 연락없어 오후5시경 다시확인전화했더니 관련 불만처리센터에 확인접수했다며 계속 조금 더
기다려달라고해 마감시간 6시지나면 연락 안될것아니냐했더니 그전에 꼭 확인여락해준다했습니다.
예상했던대로 오후 6시지나도 연락 없어서 다시 전화했더니 ARS는 음성자동만 연결되고,
 담당영업소쪽 전화도되지 않았습니다.
6월3일 9시조금넘은 시간에 전화드럈더니 계속 미안하다는말만 되풀이하기에 불만처리 담당자 연락처
 알려달라해서 전화햇더니 그사람은 전혀 모르는것 같았습니다.
다시 대표전화에 확인전화했더니 담당자라는분이지 여직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수령인이 일반전화만있어 통화안되어 택배기사분이 가지고있다는것입니다.
그렇게 쉽게 확인되는거라면 이렇게 많은 전화를하게 만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29일 본인이 수령한걸로 나오는건 왜인지 모르겟습니다.
이건 고객을 우롱하는 처사라 생각합니다.
만일 수령인의 연락처가 일반저화라 연락 안된다면 보낸사람의 연락처가 잇으니
보낸사람에게 연락해야하는게 맞는것같습니다.
이는 문제 발생되니 궁색하게하는 변명이라 생각합니다.
신뢰를 가지고 처리해줘야할 택배회사에서 고객을 기만한다는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택배물을 기사분이 가지고 있다는것도 이해할 수 없고 그것을 알지못하고
고객에게 힘들게 하는것도 이해안됩니다.
택배물이 아무런 흠집없이 무사히 전해져야함은 물론이고 이런 상황이 전개된것에 대한
 정확하고 책임있는 해명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4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가영 2013-07-15
138402 기타 아베크롬비 매장 임정원 2013-07-15
138401 자동차 제주 동부렌터카 정미언 2013-07-15
138400 서비스 CJ택배&바비스완 은혜영 2013-07-15
138398 생활용품 웰시몰 박선애 2013-07-15
138395 생활가전 지성 송진석 2013-07-15
138394 기타 시선 이지호 2013-07-15
138393 기타 THT AKA 나혜진 2013-07-15
138392 생활가전 지성 송진석 2013-07-15
138391 생활가전 (주)다우리전자 김성주 2013-07-15
138390 휴대전화 LGu+ 김경남 2013-07-15
138389 휴대전화 파스텔바바바

처리중

답변좀
김성근 2013-07-15
138388 digital 오류출장소 노희우 2013-07-15
138387 생활가전 메디365 김다빈 2013-07-15
138383 digital 에스케이인터넷 김윤정 2013-07-15
138381 자동차 기아자동차 도기환 2013-07-15
138379 기타 다크빅토리 문혜정 2013-07-15
138378 생활가전 옥션 박상순 2013-07-15
138373 식음료 슈퍼코브라

처리중

전화판매
나동철 2013-07-15
138370 서비스 이보미붐헤어 이미선 2013-07-15
138369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정환 2013-07-15
138367 생활가전 옥션 박상순 2013-07-15
138365 기타 아베피에르 이상일 2013-07-15
138364 통신 B티비 이문영 2013-07-15
138363 식음료 요거프레소 응암점 김향조 2013-07-15
138362 서비스 로또핫 윤용수 2013-07-15
138361 생활가전 광명해운대서비스 김동환 2013-07-15
138360 기타 위매프 오승택 2013-07-15
138359 기타 홍콩명품명가 심현애 2013-07-15
138358 생활용품 파플멀티 곽동환 2013-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