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방문시 부재, 연락 안됨으로 인한 고객 부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몬,행복누리,택배 ] 택배방문시 부재, 연락 안됨으로 인한 고객 부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인애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3-06-17 12:00:15

본문

지난 5월 31일 소셜 사이트인 티켓 몬스터에서 열대(냉동)과일을 주문하였습니다.
소셜사이트가 워낙 배송차이가 심해서 오겠거니..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일주일이 지나서 메일로 연락이 왔더라구요.

'남기신 번호로 연락이 되지 않아서 택배회사서 반송을 한 상태라고 연락 달라고요'

그래서 그 업체에 전화했더니 연락도 되지 않고 부재중이라서 물건을 다시 가지고 왔다고 합니다.

(같은날 티몬에서 주문한 다른 건들은 어떻게 배송되었을까요??? 보통 부재시 집앞 세탁소에 맡기거나 식당에 맡기거나 물건을 대문뒤로 던져 줍니다.)

그러고서는 제가 죄송하다고 택배비는 부담할테니 다시 보내달라고 하니깐.

'냉동식품이기때문에 한번 출고된 상품은 재 출고 될수 없다면서

티몬에 전화해서 문의하라고 합니다. (재배송 도 안되고 환불조치도 없이 고객님 전부 부담이라면서요)

조금 당황해서 티몬에 어렵게 연락이되어서 전화했더니 저랑 업체랑 문제라고 합니다.

여기서 화가나서 중개하는 곳에서 처리를 해줘야지 지금 뭐하냐고 하니깐 그제서야 티몬측에서 업체랑

통화하고 다시 연락준다고 해놓고선 또 지금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티몬에서 아직도 답이 없는 상태고요

택배 받는 모든 분들은 꼭 통화가 되어야 물건을 인수 받고, 저같은 경우는 없나요?? (업체에서는 이번이 제가 처음이랍니다!!) 

제가 번호를 잘못 기재 했다고 (바뀌기 이전 전화번호) 제 책임이라고는 물건도 돈도 아무것도 돌려 받고 있지 못해서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소셜 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303 기타 어린왕자 김영식 2013-07-14
138302 식음료 맥도날드 김희경 2013-07-14
138301 생활가전 팀일렉트로닉스 박정진 2013-07-14
138300 생활용품 가쯔 허재혁 2013-07-14
138299 기타 뷰플러스 이은경 2013-07-14
138298 식음료 대전)올레쌀피자 주현휘 2013-07-14
138297 건설 부일이길화 최영민 2013-07-14
138296 휴대전화 삼성컨벤션 정진옥 2013-07-14
138295 기타 plaync 윤주원 2013-07-14
138294 생활가전 LG에어컨 이채원 2013-07-14
138293 digital 컴119 손형주 2013-07-14
138292 기타 신한카드 공채영 2013-07-14
138291 식음료 동원참치 최선화 2013-07-14
138290 서비스 라온네일 이지선 2013-07-14
138289 서비스 택배사 정숙희 2013-07-14
138288 기타 리치 허연지 2013-07-14
138287 서비스 세모기술 김대원 2013-07-14
138286 서비스 수원 피에스타9 강진호 2013-07-14
138285 서비스 수원 피에스타9 강진호 2013-07-14
138284 생활가전 개인 박양순 2013-07-14
138283 생활용품 썬퍼니처 서영욱 2013-07-14
138282 서비스 gs홈쇼핑 이은아 2013-07-14
138281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임석진 2013-07-14
138280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임석진 2013-07-14
138279 휴대전화 파스텔바나나 김성근 2013-07-14
138278 자동차 글로벌모터스 오은일 2013-07-14
138277 자동차 글로벌모터스 오은일 2013-07-14
138276 기타 종합사료용품대리점 황성찬 2013-07-14
138275 기타 종합사료용품대리점 황성찬 2013-07-14
138274 서비스 울산구영오꾸닭 황보성진 2013-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