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휴대폰 분실 보험에 관해서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 휴대폰 분실 보험에 관해서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세연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3-07-09 13:08:36

본문

갤럭시 넥서스라는 휴대폰을 분실했습니다. 마침 보험도 되어 있고 해서 보상 신청을 했죠. 길면 일주일 걸린다고 하더군요. 3일째 되는 날 혹시 몰라서 대리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아직 요청중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며칠 더 기다렸습니다. 보상 신청을 한 지 일주일이 다 돼 가는데 연락이 없었습니다.
또 다시 연락을 했더니 기기가 서울권에 없다고 지방에서 구해와야 한다며 아직 요청중이랍디다. 지방에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며, 휴대폰이 내일 올 지 몇 주 지나서 올 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즉 휴대폰이 언제 올 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말이 되냐고 따졌습니다. 폰 세이프 쪽으로 연락을 하랍니다. 연락 했죠. 거기서 하는 말이 재고 물량 등은 대리점 쪽에서 하는 거라며 대리점으로 전화를 하라고 하데요?
대리점 : 자기들은 명령 온 걸 처리하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없다. 폰 세이프에 연락하라.
폰 세이프 : 대리점 쪽에서 잘못 전달 해 드린 거다. 대리점에서 따져라.
계속 이러길래 대리점에 전화해서 물량 알아볼 수 없는 거냐고 따졌더니, 그건 본사에서 주는 거라 저희도 답답하다.  두 달 기다리시는 고객님도 있으시다. 저만 피해보는 게 아니라는 걸 어필하고 싶으셨는지 딱 이러시네요. 폰 세이프에 직접 전화해서 얘기하라고 해도, 똑같은 말만 올 거라먀 전화 하기를 거부하기도 하시고.
어이없어서 본사에 전화했습니다. 본사 : 저희는 알 수가 없습니다. 저희 쪽에서 만들어서 드리는 것이 아니고, 다른 지역에 있는 것을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모릅니다. 휴대폰 산 대리점에 연락하세요.
거기요? 전화번호가 없다고 떴습니다.
승질나서 폰 세이프고 뭐고 신청했던 거 다 취소했습니다.
사람 눈에서 눈물 나오게 하네요. 하는 말이 모릅니다. 죄송합니다. 이 말 밖에 없습니다.
소비자 고발하겠습니다.
정말 문제네요. 휴대폰 분실 보험 서비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360 기타 위매프 오승택 2013-07-15
138359 기타 홍콩명품명가 심현애 2013-07-15
138358 생활용품 파플멀티 곽동환 2013-07-15
13835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옥연 2013-07-15
138356 기타 인터파크투어

처리중

예약취소
김민영 2013-07-15
138355 서비스 애플짐 헬스장 김배준 2013-07-15
138354 생활용품 레더 사첼 정규은 2013-07-15
138353 통신 SK텔레콤 박지훈 2013-07-15
138352 기타 클럽비발디 이정연 2013-07-15
138351 식음료 남양유업 이용호 2013-07-15
138349 휴대전화 올레 KT 박세진 2013-07-15
138348 서비스 예산삼달치과 김혜자 2013-07-15
138342 기타 애플맘 이은정 2013-07-15
138339 식음료 남양유업 김은정 2013-07-15
138337 기타 인터파크투어 김민영 2013-07-15
138336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모정혁 2013-07-15
138335 휴대전화 kt고객센터 임수진 2013-07-15
138334 생활용품 삼정 김재국 2013-07-15
138333 통신 엘지 유 플러스 유자열 2013-07-15
138332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춘희 2013-07-15
138331 기타 구청 어남수 2013-07-15
138322 기타 토마토아카데미 최정은 2013-07-15
138321 기타 네이버까페"베베핑크 김수정 2013-07-15
138320 생활가전 엘지전자 백현정 2013-07-15
138319 식음료 one stop 소비자 2013-07-15
138318 기타 WITHJ 차승민 2013-07-15
138317 기타 WITHJ 차승민 2013-07-15
138316 기타 WITHJ 차승민 2013-07-15
138315 기타 WITHJ 차승민 2013-07-15
138314 생활가전 삼성 주창영 2013-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