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제작업체의 환불 거부 및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PTEC ] 홈페이지 제작업체의 환불 거부 및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경원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6-10 15:41:23

본문

업체 : (주)엔씨시제이 솔루션
        서울 중구 충무로2가 64-5 신일빌딩 10층/ 대표자  임승희
        TEL : 1688-3526 

당사는 상기 업체에 최초 2011년 12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홈페이지의 제작 및 관리를 의뢰하였고 온라인 영업을 진행하여 왔습니다.  당해 1월 상기 업체의 영업담당직원으로 부터 계약기간을 수개월 남은 시점에 홈페이지의 리뉴얼 및 2년 연장 재 계약을 제의받고 13년01월 11일 추가비용(847,000원/전화카드승인)을 지불함과 동시에 계약연장을 하였습니다.

홈페이지 리뉴얼 과정에서 2개월이 넘는 시간이 걸리고 당사의 의견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상기 업체의 귀책사유가 있음은 여지가 없었습니다. 더 이상 시간이 지체되는 것이 부당하며  2개월넘는 시간동안 제작되어진 리뉴얼 된 홈페이지의 품질은 당사에서는 더더욱 용납하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당사는 상기 업체 영업담당자에게 13년04월05일 환불을 요구하게 되었고 담당직원은 사유서등을 요구하며 50%정도 환불이 될 것이라 통보하였습니다.

수일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아 수차례 전화통화를 시도하였으나 상기 업체가 원활히 응대하지 않음은 사실입니다.

상기 업체 담당자로 부터 13년05월03일 당사에 통보한 내용은 환불이나 처리건이 아닌 홈페이지 리뉴얼을 당사의 의견과는 상관없이 진행하여 기존의 홈페이지를 바꿔놓았음을 일방적으로 통보하였고 임의대로 홈페이지를 바꾼것을 추긍하며 환불을 요구하였을때 200,000원정도 될것인데 그것을 동의하라는 암묵적 동의를 계속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불응하자 법대로 해보라는 식의 대응을 하였습니다.

또 다른 문제는 임의대로 홈페이지를 변경한 것에도 있었습니다. 회사의 상호나 사진자료는 전부 이전 홈페이지와 동일하지만 당사의 주소, 연락처,대표자 등 소비자들을 정작 연결시켜주는 중요 요소들을 다른 업체 내용으로 잘못 변경히여 20여일동안 광고되는 상식적으로 용납되기 어렵고 당사에 그만큼의 영업적 손실을 가져다 준 피해를 주었습니다.

13년05월30일 당사에서 그러한 상황을 파악하고 상기 업체에 이전 홈페이지로 신속히 변경 할 것을 추긍하여 홈페이지는 원래대로 복원되었습니다.
상기 업체는 이러한 관리소홀의 문제는 인정하지 않고 계속하여 환불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현 시점(06월10일)에서는 홈페이지를 자체적으로 제작하고 호스팅업체에 의뢰하여 자체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당사 (GPTEC)는 상기 업체(엔씨씨제이솔루션)을 고발하며 신속한 환불을 촉구합니다.

참조..05월02일 이후 당사의 연락처,주소등을 잘못기재한 홈페이지 사진자료와 05월30일 당사의 항의에 상기 업체가 변경했던 원래의 홈페이지 사진자료를 첨부하오니 참조하여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홈페이지 제작을 의뢰하시고 홈페이지제작이 의도와 다르게 진행되어 환불요청 하셨는데 거부하고 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158 기타 leejira... 신은호 2013-07-12
138152 생활용품 향수마트 전은희 2013-07-12
138149 생활가전 다본다 블랙박스 진도현 2013-07-12
138148 통신 안양 방송

처리중

안양 방송
고준화 2013-07-12
138147 기타 피플 임은진 2013-07-12
138143 기타 HD상조 서영환 2013-07-12
138134 휴대전화 베가레이서 이은하 2013-07-12
138130 통신 SK텔레콤 김태균 2013-07-12
138128 기타 스위스밀리터리 조혜진 2013-07-12
138124 서비스 마담뚜

처리중

환불요청
이은성 2013-07-12
138118 서비스 자연이좋은사람들 이재인 2013-07-12
138112 서비스 여명 고순애 2013-07-12
138104 휴대전화 popzero 김재용 2013-07-12
138102 통신 CJ헬로모바일 최호진 2013-07-12
138100 기타 신세계몰 박기주 2013-07-12
138095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조용 2013-07-12
138089 서비스 청호나이스 이나래 2013-07-12
138088 생활용품 gs홈쇼핑 구상미 2013-07-12
138087 생활용품 바이코코 이지수 2013-07-12
138086 기타 마이바니 양혜선 2013-07-12
138085 서비스 크린위드 최혜영 2013-07-12
138084 서비스 자연이좋은사람들 이재인 2013-07-12
138083 기타 제주스쿠터여행 김혜경 2013-07-12
138082 생활가전 LG에어컨 이미정 2013-07-12
138081 기타 보름달안경원 김수현 2013-07-12
138080 자동차 모토까페 김인국 2013-07-12
138079 자동차 모토까페 김인국 2013-07-12
138078 digital 올띵스세븐 임채민 2013-07-12
13807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호승 2013-07-12
138076 digital 아이전산 홍혜진 2013-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