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 운동화 착화 2개월만에 갑피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복 ] 퓨리 운동화 착화 2개월만에 갑피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순
  • 조회수 : 210회
  • 작성일 : 13-06-03 15:57:58

본문

ㅇ제목 : 운동화 착화 2개월만에 갑피 파손으로 보상 요구
ㅇ제품명 : 리복 펌프 퓨리U [J85357]
ㅇ제품구입일 : 2013. 2. 12.
ㅇ구입장소 : 대전 세이브존 리복매장
ㅇ구입가격 : 197,100원
ㅇ제품파손일 : 2013. 4월말
ㅇA/S 뢰일 및 답변 : 2013. 5. 18, 파손된 갑피 부분을 짜깁기 처리 예정
ㅇA/S에 불만으로 제품 심의 의뢰 : 2013. 5. 27.
ㅇ심의결과 회신 : 2013. 5. 31 - 파손된 부분은 반복꺽임, 반복 마찰에 의한 파손으로 책임소재는 소비자
*****
ㅇ소비자 상담의뢰 경위

  제품을 구입하여 약 2개월 착화후 갑피(부드러운 천)가 파손된 경우로 반복마찰 반복꺽임에 의한 파손이라는 결과를 받아 드릴 수 없음

  위 제품은 운동화의 갑피가 가죽+부드러운천+딱딱한 천의 구조로 되어 있어
딱딱한 가죽과 딱딱한 천의 중간에 있는 부드러운 천이 가죽과 딱딱한 천에 의한 마찰을 견디지 못해
착화 2개월 만에 파손된 경우로 생각됨

  따라서 2개월 착화후 반복마찰, 반복 꺽임에 의한 파손이라는 결정은 부당하여 귀센터의 도움을 청합니다

  증거자료로 신발의 훼손 부위 및 갑파 재질, 제품구입 카드명세서를 파일 첨부합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운동화의 파손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제품하자부분에 대해 업체와 이견이 있는 경우 심의기관의 심의를 의뢰하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으로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893 통신 하나로솔루션 가인디자인 2013-07-11
137892 식음료 병영 쭈꾸미 이예람 2013-07-11
137891 서비스 클린플러스 soon02 2013-07-11
137890 휴대전화 LG U+,로또맥스 이윤선 2013-07-11
137889 기타 핑크시슬리. 지마켓 이혜리 2013-07-11
137888 자동차 테라모터스

처리중

중고차
박종열 2013-07-11
137887 자동차 테라모터스 박종열 2013-07-11
137886 생활가전 스카이미디어 이은미 2013-07-11
137885 기타 GS홈쇼핑 박춘미 2013-07-11
137884 서비스 골프존 민병녀 2013-07-11
137883 생활가전 엔유씨 이 재은 2013-07-11
137882 식음료 토마토 도시락

처리중

카드결제
배효빈 2013-07-11
137881 기타 네이버엔샵 코니포니 이수민 2013-07-11
137880 생활용품 현대 홈 쇼핑 정 미숙 2013-07-11
137879 기타 인터파크 김상명 2013-07-11
137878 서비스 한진택배 이한성 2013-07-11
137877 식음료 역삼할인마트 이수연 2013-07-11
137876 자동차 다본다 주식회사 오형균 2013-07-11
137875 기타 위매프 최윤미 2013-07-11
137874 휴대전화 sk텔레콤 의정부 박철양 2013-07-11
137873 식음료 음식점 정성호 2013-07-11
137869 서비스 전국익스프레스 강경자 2013-07-11
137867 자동차 남서울운전전문학원 김진우 2013-07-11
137866 유통 진영전자 권미선 2013-07-11
137864 휴대전화 sk텔 권현옥 2013-07-11
137861 유통 cj택배 류승열 2013-07-11
137860 기타 11번가 유예진 2013-07-11
137859 기타 엔씨소프트 백명호 2013-07-11
137858 서비스 premium pc 권병옥 2013-07-11
137855 유통 동부택배 홍성미 2013-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