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택배 반송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캡택배 ] 옐로우캡택배 반송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건희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06-11 13:43:43

본문

안녕하세요.

옐로우 캡택배로 물품을 받기로 했는데...

제 주소를 보고 물품을 전달하지 못해서 전화를 주셨다고 하는데 저에게는 전화 온적이 없습니다.

제 주소는 정확했구요 우편번호까지 써드렸는데.. 찾아오질 못해서 주말을 넘기고 월요일에 가져다 주시겠답니다.

나중에 다시 전화가 와서는 반송시키겠다고 합니다. 다른 택배로 받으라고요...

저희 집에는 택배가 자주 오는데... 그럼 다른 택배원님들은 무슨 초능력이라도 있으신가봐요..

그분들은 전화 안하고 와서 물건 전달해주시고 가시거든요...

저는 물건을 받은 적이 없는데 사진에서는 이미 받았다고 처리를 해놨더라구요..

그리고 나중에 저랑 통화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소 타령하시면서 반송시키시는 택배원님...

저 같이 피해보시는 분이 다음에 없기를 바라면서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일방적인 반송처리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432 기타 한성레저 김원진 2013-07-09
137430 생활가전 홈플러스e종합몰 이경선 2013-07-09
137426 digital 11번가 이민형 2013-07-09
137425 기타 pc방 세탁소 박정민 2013-07-09
137424 생활가전 백제냉동 문미영 2013-07-09
137423 생활용품 (주)온니포유 김지홍 2013-07-09
137422 유통 롯데홈쇼핑 심명보 2013-07-09
137421 휴대전화 SK텔레콤 신현준 2013-07-09
137420 생활가전 홈플러스e쇼핑몰 이경선 2013-07-09
137419 digital G마켓. 웨이코스 김은희 2013-07-09
137418 휴대전화 삼성전 권혁재 2013-07-09
137417 생활가전 인터파크,우성씨앤씨 김진숙 2013-07-09
137416 생활가전 인터파크,우성씨앤씨 김진숙 2013-07-09
137415 통신 sk텔레콤 공흥산 2013-07-09
137414 금융 동양생명보험 김다혜 2013-07-09
137413 서비스 모두투어 강지은 2013-07-09
137412 생활용품 2001아울렛 최민아 2013-07-09
137411 자동차 현대자동차 송종배 2013-07-09
137410 생활가전 애플카메라 최상훈 2013-07-09
137409 생활가전 롯데닷컴 윤숙희 2013-07-09
137408 서비스 젬 에스테딕 김은주 2013-07-09
137407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심명보 2013-07-09
137406 휴대전화 삼성전자 A/S 모정혁 2013-07-09
137405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심명보 2013-07-09
137404 생활용품 컬리수 이태윤 2013-07-09
137403 생활가전 삼성전자 승현순 2013-07-09
137400 서비스 동일스위트 하민희 2013-07-09
137399 생활용품 판매자:쌍용C&B 김명준 2013-07-09
137398 기타 강서홈플러스 이용학 2013-07-09
137385 기타 아이스타일24 박형민 2013-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